사회/문화
부천시, 중년기 시민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마음챙김과 자기자비’ 참여자 모집
기사입력: 2024/07/01 [13:20]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문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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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챙김과 자기자비 프로그램 안내문(사진제공:부천시)  © 문광수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부천시가 1일,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중년기 부천시민을 위한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마음챙김과 자기자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천시에 따르면, 중년기는 외모의 변화, 자녀와의 문제, 부모의 사망, 가족의 역할 변화 등 다양한 생활 사건을 경험할 수 있는 시기다. 

 

이러한 신체적·심리적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그로 인한 생활상의 스트레스를 적절히 다루지 못한 경우 정신건강 상의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어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하다.

 

‘마음챙김과 자기자비’ 강좌는 스트레스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건강한 삶의 전환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도와 중년기의 정신건강을 증진하는 게 목적이다.

 

교육은 오는 7월 16일부터 30일까지(매주 화·목 오후 2~4시) 진행하며 비용은 무료다. 

 

모집대상 및 인원은 부천시 거주 중인 4~50대 13명 내외이며, 참여 희망자는 오는 7월 15일까지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및 전반적인 정신건강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거나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영문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with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making efforts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cheon City, recruiting participants for ‘Mindfulness and Self-Compassion’, a stress management program for middle-aged citizens

-Break News Incheon Reporter Moon Gwang-soo

 

Bucheon City announced on the 1st that it will conduct a stress management program ‘Mindfulness and Self-Compassion’ for middle-aged Bucheon citizens in collaboration with the Bucheon City Mental Health Welfare Center.

 

According to Bucheon City, middle age is a time when people can experience various life events such as changes in appearance, problems with children, death of parents, and changes in family roles.

 

If you are unable to adapt to these physical and psychological changes or fail to properly deal with the resulting stress in your life, mental health difficulties may arise, so stress management is necessary.

 

The purpose of the ‘Mindfulness and Self-Compassion’ course is to improve mental health in middle age by helping people flexibly cope with stress and face healthy transitions to life.

 

The training will be held from July 16th to 30th (every Tuesday and Thursday, 2-4 p.m.) and is free of charge.

 

The recruitment target and number of people is approximately 13 people in their 40s to 50s living in Bucheon City, and those who wish to participate can apply by phone by July 15th.

 

For more information about stress management programs and overall mental health projects, please contact the Bucheon City Mental Health Welfare Center or visit the Bucheon City Mental Health Welfare Center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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