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안상수 후보, 출정식 개최“당선 즉시 복당 하겠다”
선거운동원과 지지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안 후보 인기 실감케 해
기사입력: 2016/04/01 [08:29]  최종편집: ⓒ ebreaknews.com
이한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무소속 안상수 후보가 지난달 31일 출정식을 진행했다.     © 이한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이한 기자) 오는 13일 치러지는 제 20대 총선에 출마한 후보들의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3월 31일 안상수 중·동·강화·옹진 무소속 후보가 중구 답동사거리 광복조명 앞, 11시 동인천역 북 광장역 앞에서 두 차례 출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거리유세에 돌입했다.

 

이날 오전 10시에 시작된 안 후보의 중구 출정식에는 선거운동원과 지지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안 후보의 인기를 실감케했다.

▲ 안상수 후보 출정식에 500여명의 인파가 몰려 들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 이한 기자

안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동안 잠깐 새누리당을 떠나 무소속으로 나서게 됐지만 당선되면 곧바로 새누리당에 복당하겠다며"며 "비록 무소속으로 출마했지만 박근혜 정부가 더 잘되어야 하고 또 바뀌어야 한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안상수 후보는 "인천 내항 개발 국비지원을 받아 부산 북항처럼 육성하고, 외국인 특화거리 조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하며 “동구의 경우 제가 다니던 서림초등학교가 있기 때문에 추억이 있는 곳이라며, 원도심재개발을 위한 ‘뉴스테이사업’을 조기추진을 통해 동구를 바꿔, 집값을 올려드리겠다”고 공약을 설명했다.

▲ 인천 중동옹진강화 기호 5번 안상수 후보가 연설을 하고 있다.     © 이한 기자

박승숙 전 중구청장과 김기성 전 중구의장은 찬조연설을 통해 "다른 총선후보들과는 달리 안 후보는 인천 시장8년 국회의원 2번을 지낸 경륜있는 일꾼이다. 항상 주민들과 교류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는 모습에 반해 지지하기로 했다"고 소개했다.

 

정종섭 전 시의원은 "안 후보는 어느 후보보다 중구, 동구, 옹진군, 강화군은 물론 국가 발전을 위해 큰일을 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응원했다.

 

11시에 이어진 동구 출정식에서도 안후보의 인기는 사그러들 줄 몰랐다.


동구 출정식에도 많은 인파가 출정식에 참석 안상수를 연호하며 함께했다.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