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2018년 5월 인천시 소비자물가 동향
전년동월대비 소비자물가.생활물가.신선식품 각 각 상승
기사입력: 2018/06/01 [14:01]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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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경인지방통계청이 2018년 5월 인천시 소비자물가 동향을 발표했다.

 

자료에서 소비자물가지수 동향을 살펴보면, 5월 인천시 소비자물가지수는 103.99(2015년=100)로 전월대비 0.1% 상승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1.4% 상승했으며 지난달(1.5%) 대비 0.1%p 하락했다.

 

또, 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변동이 없으며, 전년동월대비 0.6% 상승했다.

 

식품은 전월대비 0.2% 하락한 반면, 전년동월대비 0.1% 상승했으며 식품이외는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0.9% 각각 상승했다.

 

전월세포함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변동이 없으나 전년동월대비 0.7% 상승했다.

 

또한, 신선식품지수는 전월대비 1.6% 하락한 반면, 전년동월대비 8.9% 상승했다.

 

신선어개는 전월대비 3.7%, 전년동월대비 8.8% 각각 상승했으며 신선채소는 전월대비 4.3% 하락한 반면, 전년동월대비 19.3% 상승했다.

 

신선과실은 전월대비 2.5% 하락했으며 전년동월대비 변동이 없었다.


소비자물가지수 부문별 동향에서 지출목적별 동향을 보면, 전월에 비해 교통(1.0%), 음식·숙박(0.2%), 가정용품·가사서비스(0.7%), 보건(0.1%), 오락·문화(0.3%), 교육(0.1%)은 상승했고, 의류·신발은 변동이 없으며, 식료품·비주류음료(-0.3%), 기타 상품·서비스(-0.5%), 주택·수도·전기·연료(-0.1%), 통신(-0.2%) 등은 하락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식료품·비주류음료(3.2%), 교통(2.8%), 가정용품·가사서비스(3.8%), 주택·수도·전기·연료(0.9%), 음식·숙박(0.7%), 교육(0.8%), 오락·문화(1.3%), 의류·신발(0.9%), 보건(0.5%), 주류·담배(0.3%)는 상승했고, 기타 상품·서비스(-0.7%), 통신(-0.2%)은 하락했다.


품목성질별 동향을 살펴보면, 상품은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1.6% 각각 상승했다.

 

농축수산물은 전월대비 0.9% 하락한 반면, 전년동월대비 4.6% 상승했으며 공업제품은 전월대비 0.5%, 전년동월대비 1.6% 각각 상승했다.

 

전기·수도·가스는 전월대비 변동이 없으나 전년동월대비 4.0% 하락했다.

 

또, 서비스는 전월대비 변동이 없으나 전년동월대비 1.2% 상승했다.

 

집세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1.4% 각각 상승한 반면, 공공서비스는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0.3% 각각 하락했다.

 

개인서비스는 전월대비 변동이 없으나, 전년동월대비 1.8%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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