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맥신코리아, ‘범인을 공인으로’ 서비스 최초로 선보여..,
중소기업에게 날개를 달아드립니다.
기사입력: 2018/07/05 [15:34]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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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도 기자
지난 6월 4일 경기 과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제5기 미디어커뮤니케어션 과정 5급이상 공움원을 대상으로 기업위기관리 전문기업 맥신코리아 한승범 대표가 소셜미디어 환경과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0 최근 기업의 갑질 논란과 함께 오너(총수)의 독단 경영이 기업의 경영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오너리스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너에게 모든 것이 집중되어 있다는 것은, 오너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기업에 끼칠 수 있는 위험이 그만큼 크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와는 다른 관점에서 보면 모두에게 존경을 받거나 인정을 받는 오너의 경우 기업 이미지 및 브랜드 제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다.

 
이에 기업위기관리 전문기업 맥신코리아(대표 한승범)는 ‘범인(凡人)을 공인(公人)으로’ 서비스를 런칭한다고 밝혔다.

 

업체 측은 ‘범인을 공인으로’ 서비스는 전 세계적으로 전무한 서비스로 일반인이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사회 지도층(노블레스 오블리주, noblesse oblige)이 되도록 날개를 달아주는 서비스라고 소개했다.

 

무명의 설움을 겪어야 했던 중소기업 및 프랜차이즈, 부동산 CEO 뿐만아니라 전문직 종사자 등이 서비스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예를 들어 중소기업 CEO가 존경받는 공인이 될 경우 회사 브랜드 이미지의 동반 상승과 함께 직접적인 수익에도 영향을 끼칠 수가 있다.

 

해외사례로는 스티브 잡스의 애플사를 들 수 있고, 국내에서는 안철수 대표의 안랩을 동일 사례로 볼 수 있다.

 

지난 6년간 기업위기관리 서비스를 진행하며 위기관리와 더불어 CEO의 평판을 제고해왔던 맥신코리아는 지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범인을 공인으로’ 서비스의 성공을 자신했다.

 

맥신코리아 한승범 대표는 “사람은 누구나 위대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특히 한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에게는 자신도 모르는 특별함이 있기에 그 ‘위대성’과 ‘특별함’을 끌어내고 스토리텔링을 통해 공인이 되도록 제대로 된 조력자(Kingmaker)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맥신코리아가 선보이는 ‘범인을 공인으로’의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삼성동 무역센터에 위치한 본사 내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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