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인천대학교 클래식 공연과 함께 감사의 밤 행사 개최
음악공연 통해 지역사회 문화적 공헌 18년 인천뮤직 힉엣눙크 열려..,
기사입력: 2018/07/10 [13:16]  최종편집: ⓒ ebreaknews.com
김정규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 김정규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김정규 기자) 인천대학교는 지난 8일 오후 7시 송도캠퍼스 23호관 대강당에서 대학 구성원과 가족, 시민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대학교 감사의 밤’행사를 개최했다.

 

인천대학교 감사의 밤을 주제로 발전기금 고액기부자, 가족기업 관계자, 대학 동문, 관내 기업 관계자, 대학 구성원 등을 초청해 수준 있는 음악공연을 통하여 지역사회에 문화적 공헌을 하고자 OBS와 세종솔이스츠가 공동주최한 ‘2018 인천뮤직 힉엣눙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대학에 베풀어준 애정에 대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각계각층의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 학교의 발전과 상생을 함께 고민하고, 인천대가 인천지역에서의 역할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국립대학의 소명을 다하고자 개최했다.

 

공연에는 세계적 현악 앙상블 세종솔로이스츠, 클라리네티스트, 작곡가, 지휘자로 활동하는 외르크 비트만, 클래식과 블루그래스(아일랜드의 민속음악을 기반으로 한 음악장르)를 넘나드는 세계적 더블베이스 연주자 겸 작곡가 에드거 마이어가 함께 해서 이날 행사를 더욱 빛나게 했다.

 

인천대 관계자는 “인천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함께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국립대학법인 인천대의 소명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천대학교,인천대,국립대학,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