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계양구, 문체부에 스크린 야구장 관련 제도 개선 건의
안전관리 기준 대한 제도 개선 필요 의견 달
기사입력: 2018/07/11 [14:26]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계양구는 최근 실내스포츠로 인기를 얻고 있는 스크린 야구장에 대해 운영 실태를 파악하고, 해당 시설의 안전관리 기준에 대한 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지난 9일 문화체육관광부에 전달했다.

 

스크린 야구장은 관할 시.군.구에 설치신고 없이 세무서 사업자등록만으로 영업할 수 있는 자유업종으로 현재 성업 중이나, 보호 장비 착용 미흡, 시설 내 주류 판매, 화재 발생 시 소화.대피 체계 취약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와 관련 민원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계양구 관계자는 “현재 스크린 야구장은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의 체육시설업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 이를 지도․감독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건전한 체육시설업의 발전과 해당 사업이 쾌적하고 안전한 체육시설업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관계 법령의 개정을 인천광역시와 문화체육관광부에 건의했다”고 말했다.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계양구,스크린 야구장 제도 개선,문화체육관광부,스크린 야구장 안전관리 기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