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계양서 강력1팀, 타청 공조요청에 사건발생 3시간만에 범인 검거
보이스피싱,절도,필로폰 투약.판매책 등 검거 인천청 강력범죄 검거율 1위 기록
기사입력: 2019/10/10 [15:13]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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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계양경찰서 형사과 강력1팀은 2019년 9월 경북의성에서 살인미수 사건 피의자가 차량을 이용해 도주하고 있다는 경북청 공조요청을 접수하고 사건발생 3시간 만에 인천 계양구 노상에서 도주차량을 발견하고 400미터를 추격해 검거했다.

 

공조요청을 받고 차량번호 및 피의자 인적사항을 숙지, 신속하고 적극적인 검거로 대국민 체감안전도 및 경찰수사 신뢰도 향상에 기여해 경찰청 우수사례 채택 및 자랑스런 인천경찰에 선정되었다.

 

특히, 강력1팀은 올해 1월과 3월 각각 검사를 사칭해 은행계좌가 보이스피싱에 연류되었다며 현금을 인출해 가져오라고 유도해 9천9백만원 등을 편취한 보이스피싱 피의자를 CCTV 147개소를 분석하고 실시간 추적 잠복해 서민들의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악성 사기범죄 피의자를 검거하고,

 

5월경 심야시간대 계양구 연수구 일대 영업이 끝난 식당 창문을 손괴 후 침입하는 수법으로 금고 등을 절취하고 도주하는 피의자를 약 300미터 추격해 현행범검거 하고 구속했다.

 

또한, 필로폰 투약을 권유받았다는 첩보를 입수해 3개월간의 통신수사 및 잠복근무로 필로폰 투약자 및 판매책과 상선 피의자 5명을 검거해 구속하는 쾌거를 이뤘다.

 

계양경찰서 강력1팀장은 형사 분야만 20년 근무한 베테랑 형사로 전문성과 노련함으로 정평이 나있고, 1팀 소속 형사들은 수사 중인 사건의 피의자 인상착의를 기억하고 있다가 비번 날 퇴근하던 중 배회하던 피의자를 검거 하는 등 남다른 열정과 투지를 가지고 있다.

 

이와 같은 노력으로 계양경찰서는 인천청 강력범죄 검거율 1위를 기록, 체감안전도를 높이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김철우 계양경찰서장은 ‘자랑스러운 인천경찰에 선정된 강력1팀 직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안전한 계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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