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부평구 삼산1동, 삼산농산물도매시장 인근 상가지역 대청소 실시
기사입력: 2019/11/11 [11:27]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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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평구 삼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삼산농산물도매시장 인근 상가지역 일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환경정비에는 삼산1동 행정복지센터, 부평구 자원순환과와 도시경관과, 삼산농산물도매시장 인근 식자재마트 상인들도 함께 참여했다.

 

이날 대청소에 앞서 상인들에게 생활폐기물 분리 배출방법 홍보책자를 배부해 지속적으로 깨끗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했다.

 

정비를 통해 10톤가량(5톤 덤프트럭 1대, 1톤 공용차량 2대, 100L 쓰레기봉투 30매)의 생활쓰레기와 무단방치 적치물 등을 수거했고, 악취 제거를 위해 노면청소차량 2대가 투입돼 대청소 작업이 마무리됐다.

 

인근 상인은 “방치된 쓰레기가 처리되니 쓰레기 악취가 줄어들고 손님이 늘어날 것 같다”며 반가움을 표시했다.

 

장은주 삼산1동장은 “앞으로도 삼산농산물도매시장 인근 상가지역 일대를 이용하는 주민들과 상인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수시로 환경정비를 할 예정이다”며 “생활폐기물 분리 배출방법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쓰레기 처리에 대한 의식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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