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부평서, 청소년 범죄예방 뜻 모아..,지역치안협의회 개최
기사입력: 2019/11/13 [14:05]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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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부평경찰서는 12일, 부평구청장 및 부평경찰서장, 구의회 의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하반기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방범용 CCTV 설치 등 범죄예방 추진사업 및 학교 주변 조도 개선 등 치안활동 추진성과에 대해 상호 간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 위원들은 노란갓 신호등 표시 확대를 통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공.폐가 점검을 통한 청소년 범죄예방에 대한 뜻을 모았다.     

 

한편,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5대 범죄 발생률이 전년 대비 13% 감소했고 검거율이 1.7% 상승하는 성과를 얻었으며, 피해액이 큰 사칭사기범죄(보이스피싱 등)의 경우 지역사회 공동체 협업이 필요한 사안임을 강조했다.
 
이에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사기범죄 예방을 위해 협조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협업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조은수 부평경찰서장은 “적극적인 공동체 협업을 통해 안전한 부평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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