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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택 부평구청장, 한국지엠 신차 런칭 참석 및 예비 창업자와 만남의 시간 가져..,
기사입력: 2020/01/17 [14:22]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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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지난 16일 한국지엠이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진행한 ‘트레일블레이저’ 런칭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오프닝과 신차 ‘트레일블레이저’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한국지엠의 신차 ‘트레일블레이저’ 런칭은 지난 2018년 5월 한국정부와 지엠 간 상호 협력 양해각서 체결 시 2종의 신차 출시 약속에 대한 후속조치다.

 

차명인 ‘트레일블레이저’가 ‘개척자’라는 뜻이 담겨 있는 만큼 그동안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한국에 오랫동안 남아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한국지엠의 의지로 해석되고 있다.

 

나아가 한국지엠의 경영 정상화 및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역량을 글로벌 시장까지 확대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차준택 구청장은 “부평의 고용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한국지엠의 지속가능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부평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GMTCK)에서 연구.개발되고, 한국지엠이 생산.판매하는 부평에서 탄생한 트레일블레이저가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선도자로서 지속적으로 발전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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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갈산동 부평테크시티 1층 내 인천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체험점포 ‘꿈이룸’ 개소식에 참석해 예비 창업자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국비 39억 원을 투입해 신사업 아이템을 가진 창업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9월 공모사업 절차를 거쳐 부평구에 자리를 잡았다.

 

체험점포 ‘꿈이룸’은 4주간의 이론교육을 마친 예비창업자 19명이 성공적인 창업을 준비하는 교육공간이다.

 

8개 공간에서 총 19개 입점업체가 오는 3월 말까지 음식점(카페), 소매업, 서비스업 등 다양한 업종의 점포경영 체험 및 전문가 멘토링을 받게 된다.

 

사관학교 졸업생에게는 대출 심사를 통해 최대 1억 원 한도의 창업자금을 융자하고, 우수 졸업생에게는 2천만 원 이내의 창업자금을 지원한다.

 

차준택 구청장은 “다양한 신사업 아이디어로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들이 체험점포 운영을 경험삼아 성공적인 창업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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