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환경
인천북부교육지원청,마을 연계 교육과정 동화책 지원 사업 운영
기사입력: 2020/07/01 [16:50]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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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초.중학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동화책으로 마을을 살펴보는 마을연계교육과정 동화책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에 보급될 동화책 ‘길길이 뛰놀다’는 초등학생들이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2019년 발간하였고, 인천산곡북초등학교 학생들이 부평구 구석구석을 다니며 자료를 수집하고 이야기를 만들어 직접 그림을 그렸다.

 

내용은 역사길, 문화예술길, 경제길, 숲길 4가지 주제로 구성돼 부평구 근현대사에 걸친 문화.예술.경제.자연에 얽힌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해당 동화책은 1일부터 북부교육지원청 전 초등학교에 각 30권씩 전달돼 교육과정과 연계된 독서활동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영훈 교육장은 “아이들은 마을의 주인으로서 마을의 과거와 현재를 알고 미래를 만들어 가야 한다”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배움은 지속되어야 하고 학생들의 역량은 성장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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