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사랑의 장학금’전달
기사입력: 2020/09/22 [13:36]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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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법무부 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가 지난 21일 보호관찰위원 인천서부보호관찰소 협의회 후원으로 ‘사랑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보호관찰위원 인천서부보호관찰 협의회는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도 충실하게 가정 및 학교 생활을 하고 있는 모범 보호관찰 청소년 3명에게 각각 20만원씩 총 6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격려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보호관찰위원 인천서부보호관찰 협의회 한평근 원호분과위원은 “위기 청소년들이 한때의 잘못된 행동 때문에 사회의 관심에서 배제되고 방황하는 경우가 많은데, 앞으로도 우리 보호관찰위원들은 그런 그늘에 가려진 청소년들의 희망을 찾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 이두관 소장은 “보호관찰은 지역사회와 함께 손을 맞잡고 범죄를 예방하는 제도이다. 어려운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에게 관심을 주고 코로나 등으로 인해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힘이 되어 주신 보호관찰위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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