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인천해경, 시동 불량 표류 모터보트 승선원 5명 구조
기사입력: 2020/10/21 [14:31]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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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해양경찰서가 지난 20일, 옹진군 초치도 인근 해상에서 레저활동 중 기관고장으로 표류 중인 모터보트를 구조했다.(사진제공:인천해양경찰서)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해양경찰서가 지난 20일, 옹진군 초치도 인근 해상에서 레저활동 중 기관고장으로 표류 중인 모터보트를 구조했다.

 

이날 오후 1시 56분께 인천 옹진군 초치도 남서방 3.5해리(6.4km) 해상에서 모터보트(2.13톤, FRP, 승선원 5명)가 레저활동 중 시동이 걸리지 않아 운항자 A 씨(남, 40대)가 인천해경 하늘바다파출소에 신고를 했다.

 

인근에서 경비 중인 P-26정 등 구조세력을 즉시 현장으로 출동시켜 모터보트와 승선원 5명을 경비함정에 탑승하여 예인 조치하는 한편 배터리 충전 등 엔진 점검 후 정상작동으로 자체 운항토록 조치했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신속한 대응으로 모터보트와 승선원 5명을 무사히 구조했다”며“해양사고 발생 시 즉시 해경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Incheon Coast Guard rescues 5 crew members of a drifting motor boat with poor starting

 

(Break News, reporter Park Sang-do, Incheon) On the 20th, the Incheon Maritime Police Station rescued a motorboat that was drifting as an institutional breakdown during leisure activities in the sea near Chochido, Ongjin-gun.

 

At 1:56 pm on the same day, a motorboat (2.13 tons, FRP, 5 crew members) did not start during leisure activities at 3.5 nautical miles (6.4 km) southwest of Chochi-do, Ongjin-gun, Incheon, so operator A (male, 40) Reported to the Incheon Coast Guard Sky Sea Police Box.

 

Rescue forces, such as the P-26, which are guarding nearby, were immediately dispatched to the site, and the motorboat and five crew members boarded the security ship to tow and take measures to self-operate after checking the engine such as battery charging.

 

An official from the Incheon Coast Guard said, “With a quick response, the motorboat and five crew members were rescued saf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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