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부천시, 인천 부평구에 주차로봇 ‘나르카’공급계약 체결
기사입력: 2020/10/23 [13:12]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국내 최초로 연구 개발한 부천형 주차로봇 ‘나르카’가 인천 부평구 스마트 로봇주차장에 공급된다.

 

나르카의 개발사인 ㈜마로로봇테크가 지난 6일 ‘부평구 스마트 주차로봇 사업’에 입찰해 최종 17억 원 상당의 공급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계약에 따라 굴포먹거리타운 지하에 2021년 7월 완공을 목표로 스마트 서비스 플랫폼과 연계된 VPN 기반 스마트 로봇주차 시스템을 갖춘 스마트 주차로봇 주차장이 조성된다.

 

나르카는 일명 ‘주차해결사’로 주차 편리성을 확보하고 30% 이상의 주차 공간 효율을 높인 주차로봇이다.

 

원도심 주차문제 해결과 지역 로봇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2019년부터 부천시와 부천 소재 물류로봇 전문기업인 ㈜마로로봇테크가 주관한 컨소시엄이 협력해 나르카를 개발했다.

 

지난 19일 산업통상자원부 4차 산업 융합규제특례심의위원회에서 부천시 스마트주차로봇서비스가 실증특례 심의를 통과하면서, 일시적 규제 유예로 사업화 장벽이 대폭 낮아져 스마트 주차로봇서비스를 본격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부천시는 이웃도시 부평구에서의 첫 적용사례가 주차로봇 공공 사업화에 미칠 시너지 효과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난 21일에는 부평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연회가 열리는 등 ‘나르카’에 대한 타 지자체의 관심이 뜨거워 이에 부천시는 주차로봇을 스마트시티 주차부문의 랜드마크로 성장 시켜 부천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부각할 방침이다.

 

또한, 부천시는 지난 6월 ‘로봇핵심기술개발사업(2단계 주차로봇 개발사업)’ 유치에 성공해 파레트 없는 주차로봇을 2022년까지 개발할 예정으로 이는 주차로봇의 기술 고도화와 다양한 주차수요에 대응하며 주차로봇 사업을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영배 기업지원과장은 “주차로봇 ‘나르카’ 개발이 올해 말까지인데도 타 지자체에서 보내온 관심이 매우 뜨겁다”며, “국내 스마트시티 사업을 추진 중인 공공부문 및 민간부문을 대상으로 주차로봇 사업화를 본격화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ucheon City signed a contract to supply “Narca” parking robots to Bupyeong-gu, Incheon


(Break News Incheon Reporter Sang-do Park) The first research and development in Korea, the Bucheon-type parking robot “Narka,” will be supplied to the smart robot parking lot in Bupyeong-gu, Incheon.

 

This is because Marobot Tech, a developer of Narka, bids for the “Bupyeong-gu smart parking robot business” on the 6th and signed a supply contract worth 1.7 billion won.

 

According to the contract, a smart parking robot parking lot with a VPN-based smart robot parking system linked to a smart service platform will be created in the basement of Gulpo Food Town with the goal of completion in July 2021.

 

Narka is a parking robot that secures parking convenience and increases parking space efficiency by more than 30% as a so-called “parking fixer”.

 

In order to solve the parking problem in the original city and revitalize the local robot industry, a consortium led by Bucheon City and Marrobot Tech Co., Ltd., a logistics robot company located in Bucheon, has collaborated to develop Narka.

 

On the 19th, at the 4th Industrial Convergence Regulation Special Case Deliberation Committee of the Ministry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the Bucheon-si smart parking robot service passed the deliberation on a special case for demonstration. .

 

Bucheon City is also positively forecasting the synergy effect that the first application case in the neighboring city of Bupyeong-gu will have on the public commercialization of parking robots.

 

On the 21st, a demonstration was held in the presence of Bupyeong-gu officials, and the interest of other local governments in'Narca' was hot. Accordingly, Bucheon City plans to further highlight the brand image of Bucheon by growing the parking robot as a landmark in the parking sector of smart city to be.

 

In addition, Bucheon City succeeded in attracting'Robot Core Technology Development Project (2nd Stage Parking Robot Development Project)' in June, and plans to develop a palletless parking robot by 2022. This will respond to the advancement of parking robot technology and various parking demands. It is expected to accelerate the parking robot business.

 

"The development of the parking robot'Narca' is very hot, even though the development of the parking robot'Narca' is very hot." I think I can do it.”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천시, 인천시 부평구,주차로봇 나르카,스마트주차로봇서비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