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부평세림병원, 연성내시경 이용 요로결석 제거술 450례 달성
상부 요관이나 신장 내부 결석까지 제거, 아스피린 복용 환자 경우에도 시술 가능
기사입력: 2021/06/04 [16:17]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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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세림병원 비뇨의학과(정진우과장)에서 연성내시경을 이용한 요로결석제거술(Retrograde intra-renal Surgery;RIRS)을 450례 달성했다.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평세림병원 (병원장 양문술) 비뇨의학과는 2018년 8월 연성내시경을 이용해 요로결석제거술(Retrograde intra-renal Surgery;RIRS)을 처음 시술한 이후, 2021년 6월 3일 450례를 달성했다.


연성내시경을 이용한 결석제거술은 자유롭게 구부러지는 연성내시경을 요도를 통해 요관으로 삽입하고 신장, 요관 및 방광에 있는 결석을 홀뮴레이져를 이용해 파쇄해가며 결석을 제거하는 최첨단 무절개 내시경치료술이다.


부평세림병원 비뇨의학과는 2년 9개월 만에 450례를 달성하고, 3년이 되는 오는 8월 500례 달성을 이룰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존의 경성 요관내시경은 딱딱하고 휘지 않아, 구부러진 곳에 위치한 결석은 접근조차 어려워 치료가 매우 제한적이었다.


하지만 연성내시경을 이용한 결석제거술은 피부의 절개가 필요하지 않아 통증이나, 출혈, 혈뇨가 매우 적고, 고화질의 내시경을 통해 구석구석 보면서 치료하므로 경성내시경으로는 접근이 불가했던 상부 요관이나 신장 내부의 결석까지 제거하므로 신장의 손상이 없고, 아스피린을 복용하는 환자의 경우에도 시술을 받을 수가 있다.


무엇보다 검사나 시술비가 건강보험의 적용으로 인해 치료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 수가 있다.


비뇨의학과 전문의  정진우과장은 “요로결석의 통증은 여성들의 산통과 견줄 정도로 무시무시합니다.이러한 통증을 연성내시경과 홀뮴레이져를 통해 잘게 부숴 제거하므로 환자분들은 빠른 시간 내에 안전하게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며 “요로결석은 무엇보다 예방과 재발 방지가 우선 되어야 하므로 이를 위한 환자 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을 전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Bupyeong Serim Hospital achieved 450 cases of urolithiasis using flexible endoscope
Removal of stones in the upper ureter or kidney, even in patients taking aspirin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The Department of Urology at Bupyeong Serim Hospital (Hospital Director Yang Moon Surgery) achieved 450 cases on June 3, 2021, after the first retrograde intra-renal surgery (RIRS) was performed using a flexible endoscope in August 2018.


Stone removal using a flexible endoscope is a state-of-the-art incisionless endoscopic treatment that removes stones by inserting a flexible flexible endoscope through the urethra into the ureter and destroying the stones in the kidney, ureter, and bladder using a holmium laser.


The Department of Urology at Bupyeong Serim Hospital expects to achieve 450 cases in 2 years and 9 months, and 500 cases in August, the 3rd year.


Conventional rigid ureteroscopy was hard and inflexible, so it was difficult to access the stones located in a bent area, so treatment was very limited.


However, stone removal using a flexible endoscope does not require an incision in the skin, so pain, bleeding, and hematuria are very low. There is no damage to the kidneys because it is removed, and even patients taking aspirin can be treated.


Above all, it can reduce the financial burden of treatment costs due to the application of health insurance for examinations and procedures.


Department of Urology Specialist Jinwoo Jeong said, "The pain of urolithiasis is so terrible that it is comparable to that of women's colic. This kind of pain is crushed and removed through a flexible endoscope and holmium laser, so patients can get out of the pain safely in a short time." He said, "We are doing our best to educate patients for urolithiasis, as prevention and recurrence prevention should be prioritized above all e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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