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인천시, 대한민국 대표할 평화의 노래 찾는다.
6월 14일~6월 29일까지 ‘인천평화창작가요제’ 참가곡 접수
기사입력: 2021/06/16 [11:59]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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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도 기자) 인천시가 지난 6월 14일부터 오는 6월 29일까지 ‘제7회 인천평화창작가요제’ 참가곡을 접수한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한 인천평화창작가요제는 평화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평화의 노래를 발굴해 전국적으로 확산시킴으로 ‘국제적인  평화도시’로서의 인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자 기획됐다.


지난 5월 주관단체 심사를 통해 인천시민문화예술센터가 주관 단체로 선정됐으며, 6월 29일 참가곡 접수가 끝나면 음원 및 서류심사를 통해 25팀 내외를 우선 선정하고, 7월 24일 공개오디션을 거쳐 9월 11일 본선무대에 오를 10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본선에 오른 곡들은 컴필레이션 음반으로 제작됨과 동시에 온라인 음원 등록을 통해 전국으로 전파된다.


기존에 발표되지 않은 창작곡이라면 프로, 아마추어, 나이, 국경, 장르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신청자는 온라인 카페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인터넷(웹하드) 또는 우편(22136,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로 42-1, 3층)으로 접수하면 된다.


본선에 오른 곡들은 전문심사위원과 시민심사단의 심사를 통해 대상 (500만원) 1팀, 대중상(300만원) 1팀, 예술상(300만원) 1팀, 장려상  (100만원) 7팀을 시상할 예정이다.


서상호 시 문화예술과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할 평화의 노래를 발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전쟁과 상반된 개념의 평화 뿐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의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된 만큼, 이번 가요제를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의 평화, 가족의 평화, 학교에서의 평화, 회사에서의 평화 등 다양한 평화의 노래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Incheon City is looking for a song of peace that will represent the Republic of Korea.
From June 14th to June 29th, 'Incheon Peace Writers Song Festival' submission of songs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The city of Incheon will accept entries for the ‘7th Incheon Peace Creative Song Festival’ from June 14 to June 29.


The Incheon Peace Writers Song Festival, which celebrated its 7th anniversary this year, was designed to solidify Incheon's status as an 'international city of peace' by discovering and distributing representative songs of peace that symbolize peace.


In May, Incheon Citizen's Culture and Arts Center was selected as the host through a screening by the host group. After the submission of songs on June 29, around 25 teams will be selected first through sound source and document screening, and a public audition will be held on July 24. We plan to select 10 teams to advance to the finals on September 11th.


The songs that made it to the finals were produced as compilation albums and spread nationwide through online music registration.


If it is a creative song that has not been released before, anyone, regardless of age, border, or genre, can participate.


Applicants who wish to participate can download the application form from the online cafe, fill it out, and submit it online (webhard) or by mail (22136, 42-1, Juan-ro, Michuhol-gu, Incheon, 3rd floor).


The songs that made it to the finals will be awarded the grand prize (5 million won) 1 team, the public award (3 million won) 1 team, the art prize (3 million won) 1 team, and the encouragement prize (1 million won) 7 teams through the judgement of the professional judges and the citizen jury. to be.


Seo Sang-ho, head of the city's culture and arts department, said, "It is very important to discover a song of peace that will represent Korea. As I have realized once again how precious peace in everyday life is, as well as peace in the opposite concept of war due to the recent Corona 19 incident, this song festival 'Peace in everyday life, peace in family, peace in school' I look forward to creating a variety of songs of peace, such as peace in the company,”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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