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언론에는 4가지가 없다!
G7 회의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에 관한 언론보도 홀대...말 잘듣는 국민성을 이용하지 말기를...
기사입력: 2021/06/18 [11:26]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민병홍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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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7정상회의. 6월12일 (C)청와대

"마음만 먹으면 세계1등을 하는 나라"라 인정받는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이다. 전 세계 대부분의 나라의 대형마트에 명품으로 자리를 잡은 TV. 냉장고,세탁기를 비롯한 가전제품과 핸드폰. 세계최고 기술을 자랑하는 반도체, 배터리. 전기,수소 승용차와 트럭, 중동국가와 아프리카, 남아메리카에서 인정받는 독보적인 건설시공기술. 선박제조기술과 수주량. 홍삼을 비롯한 가공식품, 아리따운 우리의 손자손녀들이 일으키는 한류 등 으로 대한민국은 G7(Group of Seven)을 위협하는 나라로 성장했다.

특히 자체적으로 개발한 방산기술(전쟁무기)은 종주국 미국과 러시아,독일,프랑스를 압박하여 자주포, 탱크, 전투기는 수출까지 하는 나라가 됐다.

필자의 저서 “정치의 정석”의 부제는 “국가는 90점, 국민은 80점, 정치는 30점"이다. 국가는 10점이 부족하고 국민은 20점이 정치는 70점이 부족한 원인은 무엇일까에 고민하는 이유는 대한민구도 바뀌고 국민은 바꾸었지만 바뀌지 않은 것이 정치게와 법조게와 노동계와 언론계이기 때문으로 오늘은 언론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대한민국 언론에는 대한민국이 없고 국민도 없고 책임도 없고 정직함도 없다는 것이다. 가정적인 측면에서 축은 아버님과 어머님 이며 국가적인 측면에서 아버님은 정치이고 어머님은 언론이다. 아버님은 자녀를 위하여 육체적 지주이고 어머님은 정신작 지주이기에 언론은 백성의 정신적 지주라 할수 있는데 이는 대한민국 10대 신문의 사시(社是)를 보면 금방 알수 있다.

* 경향신문

1. 진실, 공정한 보도와 논평을 통해 할 말은 하고 쓸 것은 쓰는 사회공기로서의 사명을 다한다.

2. 부정, 부패, 폭력을 배격하고 자유, 정의, 인권을 수호하는데 앞장선다.

3. 의회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발전시켜 민주복지국가를 완성하는데 진력한다.

4. 민족의 이익을 도모하고 조국의 밝은 미래를 창조하는데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다.

* 국민일보

사랑, 진실, 인간

* 동아일보

본보는 민족의 표현기관으로 자임함.

본보는 민주주의를 지지함.

본보는 문화주의를 제창함.

* 서울신문

나라의 이익을 앞세운다.

정치를 바른 길로 이끌어 준다.

경제를 뻗게 하는 길잡이가 된다.

사회를 밝게 하는 횃불이 된다.

문화를 꽃피우는 샘터가 된다.

* 세계일보

애천(愛天), 애국민(愛人), 애국(愛國)

* 조선일보

정의옹호, 문화건설, 산업발전, 불편부당

* 중앙일보

1.사회정의에 입각하여 진실을 과감 신속하게 보도하고 당파를 초월한 정론을 환 기함으로써 모든 사람이 밝은 내일에의 희망과 용기를 갖도록 고취한다.

2.사회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하여 경제후생의 신장을 적극 추구하고 온갖 불의 와 퇴영을 배격함으로써 자유언론의 大經大道를 구축한다.

3.사회공기로서의 언론의 책임을 다함으로써 이성과 관용을 겸비한 건전하고 품 위 있는 민족의 목탁이 될 것을 自期한다.

* 한겨레

민주, 민족, 통일

* 한국일보

춘추필법의 정신

정정당당한 보도

불편부당의 자세

위와 같이, 국민을 행복을 위한 어머님의 마음이 담겨져 있음에도 백성은 없는 것이 대한민국 언론의 현주소이다.

유명한 연속극 대장금에서 우리의 가슴을 후벼판 가슴저린 대사가 있다. 「자식을 입히고 먹이며 하다보니 식의가 되었으며, 자신은 굶더라도 자식은 먹이고, 자신은 못 입더라도 자식은 입히되 노비보다 더 힘든것이지오, 허나 입고, 먹는것을 보여주니 그것이 스승이 되옵고, 곁에 있을때는 든든한 산이되지만, 죽고난 후에는 눈물이 되어 물로 뒤덮히니, 그 답은 어머님이란 대사이다. 언론은 어머님의 역할을 하여야 하는 것으로 사시에서 강조하듯이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국민을 사랑하는 것이어야 함에도 대한민국이 얼마나 자랑스러운 나라인지에 대하여 지면을 할애하는데 인색하다. 필자의 나이 70 또래는 페이퍼신문만 읽는것이 대부분이다. 유튜브를 조금만 접한다면 대한민국이 어떠한 위상을 가진 자랑스런 나라인지를 접할수 있고 페이퍼 신문이 사명감을 훼손하고 있는지 금방 알수가 있다.

금번 G7 회의는 민주주의 국가중 국력이 제일 강한 7개의 나라로 구성되어 그 위상은 지구상 최고로서 아무나라가 범접하지 못하는 회의이다. 이러한 최고의 회의에 당당히 초청되고 대한민국 대통령은 차석에 위치하여 최고의 대우를 받은 대한민국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대한민국에게 찬사를 보내고 있다.

사진 촬영시의 위치배정과 공항에서의 예우, 마스크를 쓰거나 벗는 나라 등 모든 면에서 대한민국으 국격이 G8((Group of Eight) 로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여도 무방한 그시간에 대한민국 페이퍼 언론의 지면에는 이준석의 자전거 출근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 뛰우는 기사로 도배되고 있었다.

이명박 대통령이 G20 회의에 참석하였을 때 온 지면이 대통령으로 도배한 것과 문재인 대통령의 경우를 비교하여 보면, 대한민국의 언론에는 국격도 국가도 없고 국민도 없고 신문의 사명인 공정보도, 신속보도 정의가 없고 이를 알게하여야 할 책임도 없는 것이 대한민국 언론이다.

국가도 국민도 정의도 책임 4가지가 없는 대한민국 언론이 이준석 당대표를 만들어 내었다는 합리적인 의심을 받고 있거나 윤석열 총장을 대통령으로 만들려 한다는 의심 또한 합리적인 의심을 사고 있다.

이 의심은 문재인 탄생부터 거슬러 올라 살펴보면, 문재인정부 탄생은 박근혜 대통령의 악정, 실정으로부터 민주당의 승리는 담보되어 대선당시 데스크가 문을 닫아걸어 기자들이 할 일이 없다고 푸념을 할 정도로 대선 기사는 전무했다. 정당에서 배포하는 보도자료만 베껴쓸 뿐이었고 이 상황은 오랫동안 지속됐다. 진보를 무작정 깍아내리는 특성의 보수언론이 없는것도 만들어 확대해석하는데 조그만 터럭이라도 걸리면 그 터럭을 산으로 만들어 버린다는 것이 중롱임을 감안하면 쉽게 이해되리라 본다.

문재인 정부가 언론에 매를 맞기 시작한 것이 안희정 사선이다. 진보의 도덕성에 주안점을 두었고 뒤이어, 시급 만원으로 서민경제를 망친다는 이론을 확대 해석하여 소상공인이 전부 죽는다고 난리를 치더니, 조국법무부장관과 부인의 검찰조사로 세상을 발칵 뒤집더니, 추미애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 간의 불화. 그 화룡정점은 공기업인 LH의 부동산 투기였다.

국민은 속수무책으로 국민의힘을 향하게 됐다. 이러한 와중에서 국민의힘이나 소수야당의 행보를 살펴보면 국민을 위하여여 무엇을 하였는지 뚜렷한 것이 없다. 독재자 문재인, 정의가 사라졌다. 공정이 사라졌다가 대표적 화두였다.

대한민국 언론이 국민의 정서를 좌지우지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냥 때리기만 하면 착실하게 따라주는 국민성으로 적자를 감수하고 존재하는 것이 대한민국 페이퍼 언론이다. 10개월도 남지 않은 대선을 살펴보면 민주당에는 국회의원 6선, 원내대표, 당대표, 국회의장, 국무총리를 역임한 정세균 후보가 있다. 국회의원, 도지사, 국무총리를 역임한 이낙연가 있다. 국회의원 4선, 도지사의 양승조 후보가 있다. 비례국회의원 도지사 3선의 최문순. 시장 2선 도지사인 이재명 등 쟁쟁한 경력의 유력한 대통령후보가 있다.

하지만 국민의힘에는 대선에 도전하였던 국회의원과 도지사를 역임한 홍준표 이외에는 보이지를 않는다. 민주당에서 누가 나와도 이긴다는 것이 여의도의 소문으로 볼 때 민주당 정권을 뒵집을 술책은 대통령을 깎아내려 말 잘듣는 국민에게 각인시키는 것이다. 민주당은 애당초 싫고 보수가 정권을 잡도록 하기 위하여는 후보가 너무 약하기에 그 대안으로 윤석열 총장을 택한것이라는 의심을 하는 것이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띄우면서 안철수 대표가 갑자기 사라진 것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고 하는 것 또한 여의도에 도는 소문이다.

대한민국의 위상은 G7 정상회의에서 최고의 대우를 받았던 받지 않았던 최소한 이미 세계 경제대국으로 우뚝 서있는 것을 국민에게 자세히 설명하는 언론이 돼야 한다. 무엇을 어떻게 개발하여 어느 나라에 무엇을 얼마나 팔고 이로 인한 세수는 얼마이고 이 돈을 어디에 어떻게 쓰고 있는지에 대한 지면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이것이 국가를 사랑하는 것이고 국민을 사랑하는 것이고 이것이 공정보도이고 정의로운 보도의 언론사명을 이행하는 것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There are no 4 things in the Korean media!

-Byunghong Min, columnist

Korea is a country that is recognized as "a country that is ranked number one in the world if you put your mind to it". TVs have established themselves as luxury goods in large supermarkets in most countries around the world. Home appliances, including refrigerators and washing machines, and cell phones. Semiconductors and batteries boasting the world's best technology. Unrivaled construction technology recognized in electric and hydrogen cars and trucks, Middle East countries, Africa and South America. Ship manufacturing technology and order volume. With red ginseng and other processed foods, and Hallyu caused by our beautiful grandchildren, Korea has grown into a country that threatens the G7 (Group of Seven).

In particular, the self-developed defense technology (weapons of war) put pressure on the U.S., Russia, Germany, and France, the host countries, and became a country exporting self-propelled artillery, tanks, and fighters.

The subtitle of my book, “The Standard of Politics,” is “The state is 90 points, the people 80 points, and politics 30 points.” The reason is that the Korean people have changed and the people have changed, but the things that have not changed are politics, law, labor, and the media, so today I want to talk about the media. In the family aspect, the axes are father and mother, and in the national aspect, father is politics and mother is the press. Father is a physical supporter for children and mother is a spiritual supporter, so the media can be said to be the spiritual supporter of the people. You can quickly find out by looking at the newspaper's isometrics.

* Kyunghyang Newspaper

1. We fulfill our mission as a social air force to say what we say and write what we need to say through truth and fair reporting and commentary.

2. We reject injustice, corruption and violence and take the lead in defending freedom, justice and human rights.

3. We strive to complete a democratic welfare state by developing parliamentary democracy and a market economy.

4. Play a leading role in promoting the interests of the nation and creating a bright future for the country.

* Kookmin Ilbo

love, truth, human

* Dong-A Ilbo

Bonbo self-proclaimed as an institution of expression of the nation.

The example supports democracy.

This paper advocates culturalism.

* Seoul Newspaper

put the country's interests ahead

Leading politics in the right direction.

It serves as a guide to expanding the economy.

It becomes a torch that brightens society.

It become a spring for culture to blossom.

* Segye Ilbo

(愛天), patriotism (愛人), patriotism (愛國)

* Chosun Ilbo

Advocacy for justice, cultural construction, industrial development, impartiality

* JoongAng Ilbo

1. Inspire everyone to have hope and courage for a bright tomorrow by daringly and promptly reporting the truth based on social justice and evoking truth that transcends factions.

2. In order to promote social welfare, we will actively pursue the growth of economic welfare and build a great road for free speech by rejecting all kinds of injustice and retirement.

3. By fulfilling the responsibility of the press as a social publicity, we voluntarily commit ourselves to become a healthy and dignified nation that combines reason and tolerance.

* Hankyoreh

democracy, nation, unification

* Hankook Ilbo

The spirit of spring and autumn writing method

fair reporting

unbiased attitude

As mentioned above, the current state of the Korean media is that there are no people despite the mother's heart for the happiness of the people.

In the famous soap opera Daejanggeum, there is a heartbreaking line that touched our hearts. “I dressed and fed my children, so I became ceremonial. Even if I was starving, I would feed my children, and even if I couldn’t wear them, I would dress my children, but it is more difficult than a slave. However, if I show them what I wear and eat, they become my teachers. When you are by your side, it becomes a strong mountain, but after death, it becomes tears and is covered with water. The answer is the ambassador of mother. The media has to play the role of a mother, and as emphasized in the story, it should love the Republic of Korea and love the people, but it is stingy to dedicate space to how proud Korea is. Most of my 70-year-olds read only paper newspapers. If you touch YouTube a little, you can see what kind of status Korea is proud of, and you can quickly see how paper newspapers are undermining the sense of mission.

This G7 meeting is composed of the 7 countries with the strongest national power among democratic countries, and its status is the highest on the planet, and it is a meeting that no other country can reach. The Republic of Korea was proudly invited to such a top-notch meeting, and the President of the Republic of Korea was placed in the second seat and received the best treatment. I pay tribute to President Moon Jae-in and the Republic of Korea.

At that time, it is okay to praise Korea's national dignity as G8 ((Group of Eight)) in all respects, such as location assignment at the time of photo shoot, courtesy at the airport, and country wearing or taking off a mask. The pages were covered with articles about Lee Jun-seok's bike to work and Yoon Seok-yeol, former Prosecutor General.

Comparing the case of President Moon Jae-in with the case of President Moon Jae-in, when President Lee Myung-bak attended the G20 meeting, the entire page was covered with the president. It is the Korean media that has no responsibility to make this known.

There is also reasonable suspicion that the Korean media, which has neither the state nor the people, nor justice, nor the four responsibilities, created party leader Lee Jun-seok, or that they are trying to make President Yoon Seok-yeol the president.

If we look back at this suspicion from the birth of Moon Jae-in, the birth of the Moon Jae-in government was the evil of President Park Geun-hye, and the victory of the Democratic Party was guaranteed from the facts, so there were no presidential articles to the extent that the desk closed during the presidential election and reporters complained that there was nothing to do. . They only copied press releases distributed by political parties, and this situation continued for a long time. I think it will be easy to understand, considering that it is absurd to make and interpret even a small thorn in a way that will turn it into a mountain if it takes even a small trumpet to make even a conservative press with the characteristic of blindly downplaying progress.

It was Ahn Hee-jung's death row that the Moon Jae-in administration began to be beaten by the media. The emphasis was on the morality of progress, followed by an expanded interpretation of the theory that an hourly wage is ruining the economy of the common people, causing a riot that all small business owners will die. Discord between the Attorney General. The turning point was the real estate speculation of LH, a public company.

The people were helpless and turned to the power of the people. In the midst of this, looking at the power of the people or the actions of the minority opposition, it is not clear what they did for the people. The dictator Moon Jae-in, justice has disappeared. The process disappeared and became a representative topic.

It is very interesting that the Korean media influences the emotions of the people. The Republic of Korea paper journalism exists at the expense of the deficit as a national character that faithfully follows if it is just beaten. If you look at the presidential election with less than 10 months left, the Democratic Party has candidate Chung Sye-kyun, who served as six-elected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floor leader, party leader, speaker of the National Assembly, and prime minister. Nak-yeon Lee has served as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Governor, and Prime Minister. There is a candidate Yang Seung-jo for the 4th term of the National Assembly and the governor. Choi Moon-soon, a three-term proportional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There are strong presidential candidates with strong careers such as Lee Jae-myung, the second-term mayor of the city.

However, the power of the people is invisible except for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who challenged the presidential election and Hong Jun-pyo, who served as the provincial governor. Judging by the rumors in Yeouido that anyone from the Democratic Party can win, the tactic to take over the Democratic Party is to undermine the president and imprint it on the people who listen well. The Democratic Party doesn't like it in the first place, and to get the conservatives to take power, the candidate is too weak, so they suspect that they chose President Yoon Seok-yeol as an alternative. It is also a rumor circulating in Yeouido that the sudden disappearance of CEO Ahn Cheol-soo during the appointment of Yoon Seok-yeol, former Prosecutor General, proves this.

The status of the Republic of Korea should be a media that explains in detail to the people that it has already stood tall as a world economic power, at least not receiving the best treatment at the G7 summit. We should not spare space on what to develop and how to sell what to which country, how much tax revenue is generated and where and how this money is being used.

This is to love the country, to love the people, and this is to fulfill the media mission of fair and just repor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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