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부평구문화재단, 어른들을 위한 힙합 문화예술교육 ‘어른래퍼’ 참여자 모집
오는 7월 27일부터 선착순 참여자 모집, 힙합으로 세대 공감
기사입력: 2021/07/22 [13:32]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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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평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영훈)은 내달 18일부터 9월 15일까지 비대면 힙합 문화예술교육 ‘어른래퍼’를 운영한다.


‘어른래퍼’는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힙합 음악’을 예술적 감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기초 지식을 습득하여 감상 기능을 향상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지원 사업으로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랩에 대한 기능 위주의 수업은 지양하고 ‘아는 만큼 들린다’는 교육 목표로 힙합 문화의 이해, 가사 톺아보기, 라임 만들기 등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마지막 회 차에는 앞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시각, 청각, 몸짓 등 다양한 감각으로 음악을 즐기는 시간도 갖는다.

 

총 5회차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안전한 공간에서 마음 편히 즐길 수 있도록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운영된다.


재단 관계자는 “MZ세대를 대표하는 문화인 힙합 음악을 이해하는 시간을 통해 새로운 것을 익히는 즐거움을 느끼고 음악을 매개로 세대 간 공감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부평구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힙합 음악에 관심 있는 성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부평구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Bupyeong-gu Cultural Foundation recruits participants for hip-hop culture and art education ‘adult rapper’ for adults
Recruitment of first-come, first-served participants from July 27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The Bupyeong-gu Cultural Foundation (CEO Lee Young-hoon) will run the non-face-to-face hip-hop culture and art education ‘Adult Rapper’ from the 18th of next month to the 15th of September.


‘Adult Rapper’ is a culture and arts education program that improves listening skills by acquiring basic knowledge so that you can understand ‘hip-hop music’, which is commonly encountered around you, with an artistic sense.


This education, which is operated as a project supported by the Korea Culture and Arts Center Association, avoids skill-oriented classes on rap and prepares students to experience the understanding of hip-hop culture, sifting through lyrics, and making rhymes. did.


In the last session, they will watch a performance together based on what they have learned and have time to enjoy music through various senses such as sight, hearing, and gestures.


This training, which consists of a total of 5 sessions, is operated as a non-face-to-face online training so that you can enjoy it comfortably in a safe space.


An official from the foundation said, "I hope that the time to understand hip-hop music, the culture representing the MZ generation, will give you the pleasure of learning new things and provide a platform for sympathy between generations through music."


Applications for participation can be made through the website of the Bupyeong-gu Cultural Foundation from the 27th, and any adult interested in hip-hop music can participate.


Tuition is free, and more information can be found on the Bupyeong-gu Cultural Foundation website or by 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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