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계양소방서, 인명구조사 자격취득 ‘구슬땀’
기사입력: 2021/07/23 [15:23]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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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양소방서, 인명구조훈련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계양소방서가 인명구조능력 및 인명구조사 실기종목을 숙달하고 전문구조대원을 양성하고자 훈련에 매진 중이다.


인명구조사 ‘재난현장에 강한 전문 구조대원’을 양성하기 위해 2012년도에 도입된 자격시험이다.


시험은 이달 28일 필기시험 후 9월 6일부터 5일간 인천소방학교에서 실기시험이 진행된다.


평가 과목은 1차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기본역량 2개 분야(기초체력측정ㆍ기초수영능력) ▲구조기술 7개 분야(수중ㆍ수상 인명구조, 로프 하강 및 등반, 수직ㆍ수평구조, 맨홀인명구조, 교통사고 장비 유형별 인명구조)로 나뉜다.


계양소방서 관계자는 “더운 날씨에도 열심히 훈련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며 “인명구조사 자격 취득을 통해 재난현장에서 더욱 전문적인 소방공무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yeyang Fire Station acquires life-saving qualifications ‘beads sweat’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The Gyeyang Fire Department is focusing on training to master lifesaving skills and practical lifesaving skills and to train professional rescuers.


It is a qualification test introduced in 2012 to train lifeguard 'professional rescue workers strong at disaster sites'.


After the written test on the 28th of this month, the practical test will be held at Incheon Fire School for 5 days from September 6th.


The evaluation subjects start with the 1st written test, ▲ 2 fields of basic competency (basic physical fitness measurement, basic swimming ability) ▲ 7 fields of rescue technology (underwater/aquatic lifesaving, rope descent and climbing, vertical/horizontal rescue, manhole lifesaving) Rescue and lifesaving by type of traffic accident equipment).


An official from the Gyeyang Fire Station said, "As long as you train hard even in hot weather, you will have good results." "I hope to become a more professional firefighter at the disaster site by acquiring the lifeguard qualif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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