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부평소방서, 119소방동요 영상 경연대회 심사 및 응급처치 기자재 무상 대여 서비스 진행
기사입력: 2021/07/23 [15:31]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부평소방서, 동요대회 영상 심사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평소방서가 23일 제19회 인천광역시 119소방동요 대회 부평소방서 대표 팀 선발을 위한 심사를 진행했다.


119소방동요 대회는 동요를 통해 꿈과 희망을 노래하고, 안전을 즐기며 배울 수 있는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영상 경연 대회로 진행됐으며 부평소방서에 지원한 7팀 중 유치부 1팀과 초등부 1팀을 선정했다.


이번 심사는 동요대회 운영 경험자 등 5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해 가창력, 창의성, 작품성, 표현력 등 심사 기준에 의해 배점을 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선발팀은 인천소방본부 본선에 진출할 예정이다.


이미화 예방안전과장은 “이번 119소방동요 대회를 통해 가족들과 함께 안전에 대한 인식을 자연스럽게 깨우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부평소방서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을 위한심폐소생술 기자재 무상 대여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기자재 대여 서비스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대면을 최소화하고 시민의 자발적인 심폐소생술 실습을 장려하기 위해 시행되며, 부평구 시민이라면 누구든지 심폐소생술 마네킹과 교육용 자동제세동기 등을 대여할 수 있다.


또,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관련한 교육자료를 같이 제공해 시간, 장소에 구애 없이 자유롭게 관련 내용에 대해 실습이 가능하다.


대여와 관련한 문의는 부평소방서 안전문화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이미화 예방안전과장은 “코로나19로 소방안전교육을 받지 못하는 시민을 위해 기자재 대여 서비스를 시행하게 되었다”며 “혹시 모를 위급상황에 대비해 생활 속 응급처치 방법에 대해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Bupyeong Fire Department judges the 119 Fire Rhythm Video Contest and provides free rental of first aid equipment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On the 23rd, the Bupyeong Fire Department conducted a screening to select the Bupyeong Fire Department representative team for the 19th Incheon Metropolitan City 119 Fire Rhythm Competition.


The 119 Fire Children's Song Contest aims to provide an opportunity to sing dreams and hopes through nursery rhymes, enjoy safety, and learn.


This competition was held as a non-face-to-face video contest due to COVID-19, and among the 7 teams applied to the Bupyeong Fire Department, one kindergarten team and one elementary school team were selected.


Five judges, including those with experience in operating the children's song contest, participated in the evaluation, and the points were calculated based on the evaluation criteria such as singing ability, creativity, workmanship, and expressiveness. The selected team is scheduled to advance to the finals of the Incheon Fire Department.


Lee Mi-hwa, head of the Prevention and Safety Division, said, “I hope that this 119 firefighting nursery rhyme will be an opportunity to naturally awaken awareness of safety with family members.” “We ask for a lot of interest from the citizens.”


In addition, the Bupyeong Fire Department is providing free rental of CPR equipment for first aid education to citizens.


The equipment rental service is implemented to minimize face-to-face encounters to prevent COVID-19 and to encourage citizens to practice voluntary CPR.


In addition, training materials related to first aid, such as CPR, are provided so that you can freely practice related contents regardless of time and place.


For inquiries about rental, please contact the Safety Culture Team of the Bupyeong Fire Department.


Lee Mi-hwa, head of the Prevention and Safety Division, said, “We are implementing a rental equipment service for citizens who cannot receive fire safety training due to COVID-19.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부평소방서, 119소방동요 영상 경연대회 심사, 응급처치 기자재 무상 대여 서비스,인천광역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