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한효주·이광수 ‘해적: 도깨비 깃발’, 런칭 포스터 공개..기대감 ‘UP’
기사입력: 2021/09/07 [09:42]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동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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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하늘·한효주·이광수 ‘해적: 도깨비 깃발’, 런칭 포스터 공개 <사진출처=롯데엔터테인먼트> (C)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신선한 소재, 스펙터클한 볼거리, 충무로 대세 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높이는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이 런칭 포스터를 공개했다.[감독: 김정훈 |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 제작: 어뉴, 오스카10스튜디오, 롯데엔터테인먼트]

<해적: 도깨비 깃발>은 한 배에 올라탄 해적과 의적 그리고 역적까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의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한 이들의 활약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다.

신선한 발상의 스토리와 매력 넘치는 캐릭터 군단, 역대급 스케일의 볼거리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액션 어드벤처 ‘해적’의 두 번째 이야기 <해적: 도깨비 깃발>이 런칭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런칭 포스터는 도깨비 깃발의 압도적인 비주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바람을 가르듯 팽팽하게 휘날리는 도깨비 깃발의 모습은 새로운 ‘해적’의 본격적인 출항을 알리며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왕실의 마지막 보물을 찾기 위해 모여든 이들의 어드벤처를 그린 <해적: 도깨비 깃발>은 배가된 액션과 스케일의 볼거리로 한층 더 짜릿한 영화적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연기력과 개성을 겸비한 충무로 대세 배우진들의 신선한 만남은 전에 없던 색다른 시너지와 앙상블을 빚어낼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의적단의 두목 ‘무치’ 역의 강하늘부터 바다를 평정한 해적선의 주인 ‘해랑’ 역의 한효주, 해적왕 꿈나무 ‘막이’ 역의 이광수, 보물을 노리는 역적 ‘부흥수’ 역의 권상우, 타고난 사기꾼 ‘해금’ 역의 채수빈, 백발백중의 명사수 ‘한궁’ 역의 오세훈, ‘무치’의 오른팔 ‘강섭’ 역의 김성오, 해적단의 돌주먹 ‘아귀’ 역의 박지환까지 역대급 팀워크를 완성한 <해적: 도깨비 깃발>은 한층 강력해진 재미를 전할 것이다.

한편, <해적: 도깨비 깃발>에 승선한 믿고 보는 배우들의 유쾌한 케미는 오는 13일 방영되는 tvN ‘빌려드립니다 바퀴 달린 집’을 통해 미리 엿볼 수 있어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렇듯 본격적인 출항을 예고하며 기대를 높이는 <해적: 도깨비 깃발>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대세 배우들의 만남, 차별화된 스토리와 스펙터클한 액션 볼거리로 역대급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he movie <Pirates: Goblin Flag>, which raises expectations with fresh materials, spectacular sights, and the meeting of the leading actors in Chungmuro, has released a launch poster. [Director: Kim Jeong-hoon | Provided/Distributed by: Lotte Entertainment | Producer: Anew, Oscar 10 Studio, Lotte Entertainment]

<Pirates: Goblin Flag> is an action adventure depicting the activities of pirates, thieves, and rebels on the same boat to become the owners of the royal treasures that have disappeared without a trace.

The second story of the action-adventure 'Pirates', featuring a fresh idea story, an attractive character corps, and an all-time-scale attraction, <Pirates: Goblin Flag> draws attention by releasing the launch poster.

The released launch poster catches the eye at once with the overwhelming visual of the goblin flag. In particular, the appearance of the goblin flag waving taut as if splitting the wind announces the full-fledged departure of the new 'pirate' and amplifies curiosity about the story to be unfolded.

<Pirates: Goblin Flag>, which depicts the adventures of those who gather to find the last treasure of the royal family, will provide an even more thrilling cinematic experience with doubled action and scale. In addition, the fresh meeting of the leading actors in Chungmuro, who have both acting skills and personality, raises expectations by foretelling the creation of unprecedented synergies and ensembles.

Han Hyo-joo as ‘Haerang’, the owner of a pirate ship who calmed the sea from the sky to the sea as the leader of the bandits ‘Muchi’, Lee Kwang-soo as the pirate king’s dream tree ‘Makgi’, Kwon Sang-woo as ‘Bu Heung-soo’, a traitor who seeks treasure, and a born con artist. Chae Soo-bin as 'Haegeum', Oh Se-hoon as 'Hangung', a white-haired white-haired sharpshooter, Kim Seong-oh as 'Kang-seop', the right arm of 'Muchi', and Park Ji-hwan as 'Angi', a stone fist of the pirates, all completed the teamwork of <Pirates: Goblin Flag>. > will deliver more powerful fun.

On the other hand, the pleasant chemistry of the actors who believe and see on board <Pirates: Goblin Flag> is receiving a lot of attention as it can be seen in advance through tvN's 'Rental House on Wheels', which will be aired on the 13th.

As such, <Pirates: The Goblin Flag>, which raises expectations for a full-fledged departure, is expected to provide unprecedented fun with a meeting of popular actors of all generations, a differentiated story and spectacular action spectacl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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