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환경산업연구단지,입주기업과 함께 네이버 ‘해피빈’ 통한 온라인 캠페인 진행
기사입력: 2021/09/13 [14:21]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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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해피빈 캠페인 메인화면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환경산업연구단지 입주기업의 성과홍보와 환경에 대한 국민 관심 증대를 위해 13일부터 한 달 동안 네이버 해피빈을 통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환경산업연구단지는 환경기업의 실증 연구와 사업화를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17년 7월에 설립됐으며, 현재 115개 환경기업이 입주해 있다.

 
이번 캠페인은 ‘같이 성장, 가치 성장’을 주제로 국민의 생활환경 및 주요 환경문제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환경산업연구단지 입주기업 중 성장성이 높은 4개 회사의 이야기를 담았다.


환경산업기술원은 캠페인을 통해 기후변화 등 환경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유망기술 및 성과를 홍보하고 국민의 참여와 공감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참여자들이 캠페인 페이지에 있는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응원 댓글 미션을 수행할 때마다 기부금이 적립된다.

 

적립된 기부금은 환경을 위한 공익사업에 전달될 예정이다.

 
유제철 환경산업기술원장은 “국민들이 환경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하는 정부와 환경기업을 믿고 응원하는 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Environmental industry research complex, online campaign through Naver 'Happy Bean' together with resident companies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The Korea Environmental Industry & Technology Institute will conduct a campaign through Naver Happy Bean for a month from the 13th to promote the performance of companies living in the Environmental Industry Research Complex and increase public interest in the environment.


The Environmental Industry Research Complex was established in July 2017 to professionally support empirical research and commercialization of environmental companies. Currently, 115 environmental companies are located there.

 
Under the theme of 'Growth together, grow value', this campaign contains the stories of four companies with high growth potential among the companies in the Environmental Industry Research Complex that are striving to improve the people's living environment and major environmental problems.


Through the campaign, the Environmental Industry and Technology Institute plans to promote promising technologies and achievements that can solve environmental issues such as climate change, and draw public participation and sympathy.

 
Each time participants watch the promotional video on the campaign page and perform the cheering comment mission, donations are accumulated. The accumulated donations will be delivered to public works for the environment.

 
“We will create a culture in which the people trust and support the government and environmental companies that are striving to develop environmental technologies,” said Yoo Je-cheol, director of the Environmental Industry and Technology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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