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2021 수도권 청소년 통계
수도권 청소년 인구 학령 인구 계속 감소 추세
기사입력: 2021/09/14 [14:07]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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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수도권 청소년 통계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경인지방통계청이 2021 수도권 청소년 통계를 발표했다.

 

자료에서  청소년 인구를 보면, 2021년 수도권 청소년 인구는 413만명(총인구의 15.9%)이며, 계속 감소하여 2045년에는 34.4% 감소한 270만 8천명(총인구의 10.6%)으로 전망이다.


2021년 지역별 청소년 인구 비율은 경기가 16.4%로 가장 높고, 그 다음은 인천(16.0%), 서울(15.0%) 순으로 나타났다.
 

2021년 대비 2045년의 청소년 인구는 서울 43.8%, 인천 34.4%, 경기28.4% 감소 전망이다.


학령 인구를 보면, 2021년 수도권 학령 인구는 377만 9천명으로 수도권 인구의 14.5%이며,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 5.2%, 중학교 2.6%, 고등학교 2.5%, 대학교 4.2% 차지했다.


수도권 학령 인구는 계속 감소하여 2045년에는 2021년 대비 27.4% 감소한 274만 2천명(총인구의 10.7%)에 그칠 것으로 전망이다.


2021년 지역별 학령 인구 비중은 경기(15.7%)가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은 인천(14.9%), 서울(12.8%) 순이다.
 

2045년 지역별 학령 인구 비중은 경기 11.6%, 인천 10.5%, 서울 9.3%로 축소될 전망이다.


인구 이동를 보면,2020년 수도권내 청소년 이동은 전년 대비 8.8% 증가한 57만 7천명이며 전국의 43.0% 차지했다.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 전입은 13만 2천명으로 전년 대비 4.0% 증가했으며 수도권에서 비수도권으로 전출은 7만 6천명으로 전년 대비 0.7% 감소했다.
 

청소년의 수도권 전입은 증가 추세이고, 전출은 줄어 순유입 확대 추세이다.


2020년 청소년 인구는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 순유입(56,322명) 발생했다.


서울, 인천, 경기 모두 비수도권으로부터 순유입이 발생했으며, 전년 대비 경기에서 4,744명이 늘어 가장 크게 증가했다.
 

비수도권으로의 전출은 전년 대비 경기에서는 감소한 반면, 서울과 인천은 증가했다.


2020년 청소년의 수도권내 시도간 이동은 서울(-5,933명)과 인천(-3,738명)은 순유출됐으며, 경기(9,671명)는 순유입이 발생했다.


교육에서 학교급별 현황을 보면,2021년 수도권 초·중·고 학생 수(262만명)와 교원 1인당 학생 수, 학급당 학생 수는 전반적으로 전년보다 감소했으나 중학교에서는 증가했다.


학생 수는 고등학교 1만 4천명, 초등학교 1만명 감소한 반면, 중학교는 2만명 증가했다.


교원 1인당 학생 수는 초등학교 0.3명, 고등학교 0.2명 감소한 반면, 중학교는 0.2명 증가했다.
 

학급당 학생 수는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0.3명 감소한 반면, 중학교는 0.4명 증가했다.


2021년 학교급별 학생 수와 학급당 학생 수는 경기가 모든 학교급에서 가장 많았다.


교원 1인당 학생 수는 초등학교와 고등학교에서는 경기가, 중학교에서는 인천이 가장 많았다.


다문화 학생을 보면,2021년 수도권 다문화 학생은 70,085명으로 전체 학생 중 2.7%를 차지하며, 전년보다 6,521명(10.3%) 증가했다.


수도권 전체 학생 수는 매년 감소하는 반면, 다문화 학생 수는 꾸준히 증가하여, 2012년 대비 3배 이상 늘어났다.


2021년 수도권 다문화 학생의 학교급별 분포를 보면, 초등학교(70.3%)가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중학교(20.2%), 고등학교(9.1%) 순이다.


2021년 서울, 인천, 경기의 모든 학교급에서 다문화 학생 수 증가했다.
 

서울과 경기는 전년에 비해 중학교(19.1%, 26.1%)에서 다문화 학생 수가 가장 크게 증가하고, 인천은 고등학교(27.2%)에서 가장 크게 증가했다.
 

진학률 및 취업률(고등학교 졸업 후)을 보면,2020년 수도권 고등학교 졸업자 238,900명 중 진학자는 158,636명으로 진학률은 66.4%이며, 전년 대비 2.6%p 증가했다.


2020년 수도권 고등학교 졸업자 중 취업자는 15,556명이며, 취업률은 19.6%로 전년 대비 0.1%p 증가했다.


2020년 서울, 인천, 경기 모두 전년 대비 진학률은 증가했으나, 취업률은 서울만 증가했다.
 

진학률은 인천(70.8%)과 경기(70.5%)가 수도권 전체(66.4%)에 비해 높고, 서울(58.7%)은 낮았다.
 

취업률은 인천(28.7%)과 경기(19.9%)가 수도권 전체(19.6%)에 비해 높고, 서울(17.1%)은 낮았다.
 

사교육 현황을 보면,2020년 초·중·고 사교육 참여율은 서울(74.6%)과 경기(67.9%)는 전국(66.5%)보다 높고, 인천(65.7%)은 낮게 나타났다.


2020년 초·중·고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서울(43.3만원)과 경기(30.6만원)는 전국(28.9만원)보다 많고, 인천(28.7만원)은 적었다.


2020년 서울, 인천, 경기의 사교육 참여율과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전년에 비해 전반적으로 감소했으나, 서울은 고등학생의 사교육 참여율이, 서울 및 인천, 경기의 고등학생과 서울의 중학생은 사교육 비용이 증가했다.


건강에서 주관적 건강인지율을 보면, 2020년 19~29세 중 본인의 건강이 “매우 좋음” 또는 “좋음”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서울 71.8%, 인천 65.7%, 경기 71.1%로 전년보다 크게 상승했다.


2020년 19~29세의 주관적 건강인지율은 수도권 지역 모두 남자가 여자보다 높으며, 전년 대비 남녀 모두 10%p 이상 증가했다.


아침식사 결식률 및 패스트푸드 섭취율을 보면,2020년 중고생의 아침식사 결식률은 인천 39.8%, 서울 36.8%, 경기 35.9%이며,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높게 나타났다.


인천 및 서울은 전년 대비 각각 3.9%p, 0.5%p 증가한 반면, 경기는 0.5%p 감소했다.


중고생의 패스트푸드 섭취율은 서울 26.7%, 경기 26.4%, 인천 25.8%이며,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높게 나타났다.


서울 및 인천은 전년 대비 각각 0.7%p, 0.6%p 증가한 반면, 경기는 1.4%p 감소했다.


신체활동 실천율을 보면, 2020년 중고생이 주 3일 이상 격렬한 신체활동을 한 비율은 서울 26.0%, 경기 25.8%, 인천 25.7%이며,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높게 나타났다.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이 전년 대비 7.2%p 감소했고, 인천은 6.9%p, 경기는 5.3%p 감소했다.


비만율 및 신체이미지 왜곡 인지율을 보면, 2020년 수도권 중고생의 비만율은 인천이 14.8%로 가장 높고, 서울은 11.4%, 경기는 10.7%이며,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높게 나타났다.


전년과 비교할 때 인천은 3.0%p 증가하면서 증가폭이 가장 컸고, 경기는  1.0%p, 서울은 0.4%p 증가했다.


과체중이나 비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체형을 살이 찐 편이라고 생각하는 신체이미지 왜곡 인지율은 경기 25.2%, 서울 24.0%, 인천 23.3%로 수도권 모두 전년 대비 증가했다.


스트레스 인지율 및 우울감 경험률을 보면, 2020년 수도권 중고생의 스트레스 인지율은 경기 35.8%, 서울 35.1%, 인천 34.8%이며,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높게 나타났다.


전년과 비교할 때 서울이 6.5%p 감소하여 감소폭이 가장 컸고, 경기는 5.8%p, 인천은 4.9%p 감소했다.


2020년 수도권 중고생의 우울감 경험률은 경기 26.8%, 서울 25.4%, 인천 23.3%이며,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높게 나타났다.
 

전년과 비교할 때 서울이 4.1%p 감소하여 감소폭이 가장 컸고, 인천은 3.8%p, 경기는 3.2%p 감소했다.


흡연율 및 음주율을 보면,2020년 수도권 중고생의 흡연율은 인천 4.3%, 경기 4.2%, 서울 3.4%이고,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높게 나타났다.


전년과 비교하면 경기가 3.0%p 감소하여 감소폭이 가장 컸고, 인천은 2.8%p, 서울은 2.3%p 감소했다.


2020년 수도권 중고생의 음주율은 인천 10.0%, 경기 9.9%, 서울 8.8%이고,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높게 나타났다.


전년과 비교하면 경기가 5.6%p 감소하여 감소폭이 가장 컸고, 서울은 4.2%p, 인천은 3.4%p 감소했다.


경제활동에서 고용동향을 보면, 2013년 이후 증가하던 수도권 청년층(15~29세) 고용률은 2020년 서울 46.6%, 인천 46.8%, 경기 43.1%를 기록하며 감소로 전환했다.


2020년 수도권 청년층 고용률은 전국 고용률(42.2%)보다 높은 수준이다.


연령대별은 15~19세에서는 경기(7.9%)가 가장 고용률이 높고, 20~24세와 25~29세에서는 인천이 51.2% 및 70.4%로 가장 높았다.


2020년 청년층 실업률은 서울 9.1%, 인천 및 경기 8.6%로 나타났다.


서울 청년층 실업률은 전년 대비 0.3%p 증가했으며, 인천은 0.4%p, 경기는 0.1%p 감소했다.


아르바이트 경험 여부을 보면, 2020년 수도권 중고생 중에 ‘현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경기 2.0%, 인천 1.1%, 서울 0.9%이고, ‘현재 하고 있지 않지만, 올해 한 적 있다’는 인천 3.1%, 경기 3.0%, 서울 2.7%이다.


2020년 올해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수도권 중고생의 비율은 2018년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다.


‘현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지도 않고, 올해 한 적 없다’고 응답한 비율은 서울 96.4%, 인천 95.8%, 경기 95.1%로 2016년, 2018년보다 높게 나타났다.


아르바이트를 하는 주된 이유을 보면,2020년 수도권의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중고생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주된 이유는 「용돈을 받지만, 내가 원하는 것을 하기에는 돈이 부족해서」이며 서울은 응답자수의 58.4%, 인천은 49.9%, 경기는 36.2%를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 서울은「재미있을 것 같아서」, 인천과 경기는「스스로 사회 경험을 해보고 싶어서」순이다.


장기간 일한 아르바이트 업종을 보면, 2020년 중고생이 장기간 일한 아르바이트 업종은 서울은「뷔페/웨딩홀/연회장」이 25.3%로 가장 많으며, 인천과 경기는「음식점/식당/레스토랑」이 48.5% 및 34.1%로 가장 많았다.


서울은 「음식점/식당/레스토랑」(21.0%)이 두 번째로 많았고, 인천은 「전단지 배포」(18.5%), 경기는 「배달/운전」(13.0%)이 두 번째로 많았다.
 

코로나19 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율(사람 간 2m 건강거리 유지)을 보면, 2020년 19~29세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율은 서울 95.3%, 인천 93.6%, 경기 94.1%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서울, 인천, 경기 모두 19~29세의 실천율이 가장 낮고, 서울은 60대의 실천율이 98.1%, 인천과 경기는 70대 이상의 실천율이 97.9% 및 97.6%로 가장 높았다.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한 일상생활 영향도을 보면, 2020년 수도권의 19~29세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생활 영향도는 경기 51.9점, 서울 52.1점, 인천 54.7점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수도권 지역 모두 30대(경기 49.1점, 인천 50.0점, 서울 50.6점)가 영향을 가장 많이 받았다고 응답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심리적 영향(감염에 대한 염려)을 보면, 2020년 19~29세의 코로나19로 인한 심리적 영향(감염에 대한 염려)은 서울 63.0%, 경기 60.5%, 인천 56.6%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 코로나19로 인한 심리적 영향은 수도권 전 지역에서 19~29세가 가장 낮았다.


서울, 경기는 70대 이상이 76.7% 및 77.3%로 가장 높고, 인천은 60대(73.7%)가 가장 높았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2021 metropolitan area youth statistics
Metropolitan area youth population School-age population continues to decrease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Gyeongin Regional Statistical Office announced the 2021 metropolitan area youth statistics.

Looking at the youth population in the data, the youth population in the metropolitan area in 2021 is 4.13 million (15.9% of the total population), and it is expected to decrease by 34.4% in 2045 to 2708,000 (10.6% of the total population).


In 2021, Gyeonggi Province had the highest percentage of youth population at 16.4%, followed by Incheon (16.0%) and Seoul (15.0%).
 

Compared to 2021, the youth population in 2045 is expected to decrease by 43.8% in Seoul, 34.4% in Incheon, and 28.4% in Gyeonggi.


Looking at the school-age population, the school-age population in the metropolitan area in 2021 will be 3,779,000, which is 14.5% of the metropolitan area's population.


The school-age population in the metropolitan area is expected to continue to decrease, and in 2045, it is expected to decrease by 27.4% compared to 2021 to only 2,742,000 (10.7% of the total population).


The proportion of school-age population by region in 2021 was highest in Gyeonggi (15.7%), followed by Incheon (14.9%) and Seoul (12.8%).
 

By 2045, the proportion of school-age population by region is expected to decrease to 11.6% in Gyeonggi, 10.5% in Incheon, and 9.3% in Seoul.


Looking at the population movement, the youth movement within the metropolitan area in 2020 was 577,000, an increase of 8.8%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accounting for 43.0% of the country.


The number of people moving from non-metropolitan areas to the metropolitan area was 132,000, up 4.0% from the previous year, and the number of people moving from the metropolitan area to non-metropolitan areas was 76,000, down 0.7% from the previous year.
 

The number of young people moving into the metropolitan area is on the rise, while the outflow is decreasing and the net inflow is expanding.


In 2020, there was a net inflow (56,322 people) from non-metropolitan areas to the metropolitan area.


Seoul, Incheon, and Gyeonggi-do all saw net inflows from non-metropolitan areas, and the largest increase was the increase of 4,744 in Gyeonggi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Transfers to non-metropolitan areas decreased in Gyeonggi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while Seoul and Incheon increased.


In 2020, the movement of adolescents between cities and provinces within the metropolitan area was a net outflow in Seoul (-5,933 people) and Incheon (-3,738 people), and a net inflow in Gyeonggi (9,671 people).


Looking at the status of education by school level, in 2021, the number of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2.62 million) in the metropolitan area, the number of students per teacher, and the number of students per class decreased from the previous year, but increased in middle schools.


The number of students decreased by 14,000 in high schools and 10,000 in elementary schools, but increased by 20,000 in middle schools.


The number of students per teacher decreased by 0.3 in elementary school and 0.2 in high school, but increased by 0.2 in middle school.
 

The number of students per class decreased by 0.3 in elementary and high schools, but increased by 0.4 in middle schools.


In 2021, the number of students per school level and the number of students per class was the highest among all school levels.


The number of students per teacher was highest in Gyeonggi-do in elementary school and high school, and in Incheon in middle school.


Looking at multicultural students, the number of multicultural students in the metropolitan area in 2021 was 70,085, accounting for 2.7% of the total number of students, an increase of 6,521 (10.3%) from the previous year.


While the total number of students in the metropolitan area decreased every year, the number of multicultural students steadily increased, more than tripled compared to 2012.


When looking at the distribution of multicultural students in the metropolitan area by school level in 2021, elementary school (70.3%) has the most, followed by middle school (20.2%) and high school (9.1%).


In 2021, the number of multicultural students at all school levels in Seoul, Incheon, and Gyeonggi increased.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in Seoul and Gyeonggi, the number of multicultural students increased the most in middle school (19.1%, 26.1%), and in Incheon the highest increase was in high school (27.2%).
 

Looking at the enrollment rate and employment rate (after high school graduation), out of 238,900 high school graduates in the metropolitan area in 2020, 158,636 people went on to graduate school, or 66.4%, an increase of 2.6%p from the previous year.


In 2020, 15,556 people were employed among high school graduates in the metropolitan area, and the employment rate was 19.6%, an increase of 0.1%p from the previous year.


In 2020, Seoul, Incheon, and Gyeonggi-do all increased their enrollment rates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but only Seoul experienced an increase in the employment rate.
 

As for the admission rate, Incheon (70.8%) and Gyeonggi (70.5%) were higher than the entire metropolitan area (66.4%), and Seoul (58.7%) was low.
 

The employment rate was higher in Incheon (28.7%) and Gyeonggi (19.9%) than the entire metropolitan area (19.6%), and lower in Seoul (17.1%).
 

Looking at the status of private education, the participation rate of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private education in 2020 was higher in Seoul (74.6%) and Gyeonggi (67.9%) than in the nation (66.5%), and lower in Incheon (65.7%).


In 2020, the average monthly private education expenditure per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 was higher in Seoul (433,000 won) and Gyeonggi (306,000 won) than the nation (289,000 won), and lower in Incheon (2.87 million won).


In 2020, the private education participation rate and per capita average monthly private education expenditures decreased overall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in Seoul, Incheon, and Gyeonggi, but the private education participation rate of high school students in Seoul increased, and the private education expenses of high school students in Seoul, Incheon and Gyeonggi and middle school students in Seoul increased.


Looking at the subjective health perception rate in health, the proportion of 19-29-year-olds who answered that their health was “very good” or “good” in 2020 was 71.8% in Seoul, 65.7% in Incheon, and 71.1% in Gyeonggi-do, which increased significantly from the previous year.


The subjective health awareness rate of 19-29-year-olds in 2020 was higher for men than for women in all metropolitan areas, and both men and women increased by more than 10%p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Looking at the breakfast skipping rate and fast food intake rate, the rates of breakfast skipping among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in 2020 were 39.8% in Incheon, 36.8% in Seoul, and 35.9% in Gyeonggi, and female students were higher than male students.


Incheon and Seoul increased by 3.9%p and 0.5%p, respectively,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while Gyeonggi decreased by 0.5%p.


The rate of fast food consumption among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was 26.7% in Seoul, 26.4% in Gyeonggi, and 25.8% in Incheon, and male students were higher than female students.


Seoul and Incheon increased by 0.7%p and 0.6%p, respectively,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while Gyeonggi decreased by 1.4%p.


Looking at the rate of physical activity, in 2020, the proportion of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who engaged in vigorous physical activity more than three days a week was 26.0% in Seoul, 25.8% in Gyeonggi, and 25.7% in Incheon, and male students were higher than female students.


As the decline continued, Seoul decreased by 7.2%p from the previous year, Incheon by 6.9%p, and Gyeonggi by 5.3%p.


Looking at the obesity rate and body image distortion recognition rate, Incheon had the highest obesity rate of 14.8% in 2020, followed by Seoul at 11.4% and Gyeonggi at 10.7%, with male students higher than female students.


Compared with the previous year, Incheon showed the largest increase with an increase of 3.0%p, while Gyeonggi increased by 1.0%p and Seoul increased by 0.4%p.


Despite not being overweight or obese, the perception rate of body image distortion that considers their body to be overweight was 25.2% in Gyeonggi, 24.0% in Seoul, and 23.3% in Incheon, all of which increased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in the metropolitan area.


Looking at the stress perception rate and depression experience rate, the stress perception rate of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in the metropolitan area in 2020 was 35.8% in Gyeonggi, 35.1% in Seoul, and 34.8% in Incheon, and female students were higher than male students.


Compared with the previous year, the decrease was the largest in Seoul by 6.5%p, followed by Gyeonggi-do and Incheon by 5.8%p and 4.9%p.


In 2020, the rate of experiencing depression among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in the metropolitan area was 26.8% in Gyeonggi, 25.4% in Seoul, and 23.3% in Incheon, and female students were higher than male students.
 

Compared with the previous year, the decrease was the largest in Seoul by 4.1%p, followed by Incheon and Gyeonggi by 3.8%p and 3.2%p.


Looking at the smoking and drinking rates, in 2020, the smoking rates of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in the metropolitan area were 4.3% in Incheon, 4.2% in Gyeonggi, and 3.4% in Seoul, and male students were higher than female students.


Compared with the previous year, Gyeonggi decreased by 3.0%p, the largest decrease, followed by Incheon by 2.8%p and Seoul by 2.3%p.


In 2020, the drinking rate of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in the metropolitan area was 10.0% in Incheon, 9.9% in Gyeonggi, and 8.8% in Seoul, and male students were higher than female students.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Gyeonggi decreased by 5.6%p, the largest decrease, followed by Seoul and Incheon by 4.2%p and 3.4%p.


Looking at the employment trends in economic activity, the employment rate of young people (ages 15-29) in the metropolitan area, which has been increasing since 2013, turned to a decline in 2020, recording 46.6% in Seoul, 46.8% in Incheon, and 43.1% in Gyeonggi.


In 2020, the youth employment rate in the metropolitan area is higher than the national employment rate (42.2%).


By age, Gyeonggi (7.9%) had the highest employment rate among those aged 15-19, and Incheon had the highest employment rate of 51.2% and 70.4% of those aged 20-24 and 25-29.


The youth unemployment rate in 2020 was 9.1% in Seoul and 8.6% in Incheon and Gyeonggi.


The youth unemployment rate in Seoul increased by 0.3%p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while in Incheon and Gyeonggi it decreased by 0.4%p and 0.1%p.


Looking at whether or not they have had a part-time job, in 2020, among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in the metropolitan area, the proportion of respondents who said 'I am currently working' was 2.0% in Gyeonggi, 1.1% in Incheon, and 0.9% in Seoul, and 3.1% in Incheon said 'I am not currently doing it, but I did this year'. , Gyeonggi 3.0% and Seoul 2.7%.


In 2020, the proportion of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in the metropolitan area who had part-time work experience this year decreased by half compared to 2018.


The proportion of respondents who said, “I am not currently working part-time, and have never worked this year” was 96.4% in Seoul, 95.8% in Incheon, and 95.1% in Gyeonggi, which was higher than in 2016 and 2018.


Looking at the main reasons for working part-time, the main reason for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with part-time work experience in the metropolitan area in 2020 is “I get pocket money, but I don’t have enough money to do what I want”, and 58.4% of respondents in Seoul and 49.9% in Incheon , the match accounted for 36.2%.


Next, Seoul was “because I thought it would be fun”, and Incheon and Gyeonggi were “I wanted to experience society on my own” in that order.


Looking at the part-time job industry where I worked for a long time, As for the part-time jobs in which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worked for a long time in 2020, “buffet/wedding hall/banquet hall” in Seoul had the most at 25.3%, and in Incheon and Gyeonggi-do, “restaurant/restaurant/restaurant” accounted for 48.5% and 34.1%.


In Seoul, “restaurants/restaurants/restaurants” (21.0%) had the second highest number, Incheon, “distributing flyers” (18.5%), and Gyeonggi, “delivery/driving” (13.0%) the second highest.
 

Looking at the social distancing practice rate (maintaining a 2m healthy distance between people) in Corona 19, the social distancing practice rate for those aged 19 to 29 in 2020 was 95.3% in Seoul, 93.6% in Incheon, and 94.1% in Gyeonggi.


By age group, 19-29 year olds had the lowest practice rate in all of Seoul, Incheon, and Gyeonggi-do, with 98.1% of those in their 60s in Seoul, and the highest in Incheon and Gyeonggi-do with 97.9% and 97.6% of those in their 70s.


Looking at the impact on daily life due to the COVID-19 epidemic, the daily life impact of COVID-19 among 19-29-year-olds in the metropolitan area in 2020 was found to be 51.9 points in Gyeonggi, 52.1 points in Seoul, and 54.7 points in Incheon.


By age group, those in their 30s (Gyeonggi 49.1 points, Incheon 50.0 points, Seoul 50.6 points) responded that they were most affected by the age group.
   

Looking at the psychological impact of COVID-19 (concern about infection), in 2020, the psychological impact (concern about infection) caused by COVID-19 for 19-29 year-olds was 63.0% in Seoul, 60.5% in Gyeonggi, and 56.6% in Incheon.


The psychological impact of COVID-19 by age group was the lowest in the entire metropolitan area for those aged 19 to 29.


In Seoul and Gyeonggi, those in their 70s had the highest rates with 76.7% and 77.3%, and in Incheon, those in their 60s (73.7%) had the high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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