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인천 서구, 오는17일 ‘회복탄력 도시 인천 서구’ 선포식 개최
기사입력: 2021/09/15 [14:17]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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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서구,‘회복탄력 도시 인천 서구’ 선포식 개최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 서구가 17일 ‘함께 만드는 긍정의 힘, 회복탄력 도시 인천 서구’ 선포식을 개최한다. 
 

이를 통해 서구는 12월 예정된 ‘법정 문화도시’ 선정을 위한 여정에 박차를 가하며 문화 가치를 피워내는데 일치단결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선포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구는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지난해 예비 문화도시 지정을 통해 본격적으로 문을 연 서구의 문화 가치를 올해 말 법정 문화도시 선정으로 한껏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함께 만드는 긍정의 힘, 회복탄력 도시 인천 서구’이란 이름 아래 열리는 이번 선포식은 인천 서구가 주민이 중심인 지속가능한 문화도시임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자리이다.


서구 어디서나, 걸어서 15분 거리에서 함께 어울리며 문화를 즐기고 나누는 공간인 100개소가 넘는 문화충전소에 대한 정보도 널리 공유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추진 중인 문화도시 사업을 널리 알리는 것과 동시에 회복탄력 도시 선정을 위한 각계각층 주민들의 열정과 의지를 약속하는 뜻깊은 자리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선포식 프로그램은 회복탄력 도시를 알리는 ‘샌드아트’ 영상, 문화도시사업 참여자 인터뷰 영상 상영, 기조발표, 회복탄력 도시 조성을 위한 구민, 기업, 행정 간 약속문 공포 등으로 구성된다.


선포식은 촬영 후 유튜브 ‘서구TV’로 송출할 예정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이번 선포식이 문화의 힘에 기반해 ‘살기 좋고, 살고 싶은 서구’를 만들어가고자 민·관·산이 모여 소통하고 협업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 ‘함께 만드는 긍정의 힘, 회복탄력 도시 인천 서구’를 지속적으로 알리고 완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Seo-gu, Incheon, held a proclamation ceremony for the ‘resilient city of Incheon, Seo-gu’ on the 17th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On the 17th, Seo-gu, Incheon, held a declaration ceremony for the ‘City of positivity and resilience created together, Seo-gu, Incheon’.
 

Through this, the West is spurring the journey for the selection of a ‘court culture city’ scheduled for December, and plans to unite in creating cultural values.


The proclamation ceremony will be held non-face-to-face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With this proclamation ceremony as an opportunity, Seo-gu plans to elevate the cultural value of Seo-gu, which opened in earnest through designation as a preliminary cultural city last year, to the end of this year by selecting a legal cultural city.
 

The proclamation ceremony, held under the name of ‘Incheon Seo-gu, a city of resilience and positive power to create together,’ is a place to publicly inform the public that Seo-gu, Incheon is a sustainable cultural city centered on residents.


Information on more than 100 cultural charging stations, which are places to socialize, enjoy and share culture, anywhere in the West, within a 15-minute walk will also be widely shared.
 

Accordingly, we plan to make the cultural city project widely publicized by reflecting the opinions of the residents as much as possible, and at the same time make it a meaningful event that promises the passion and will of residents from all walks of life to select a resilient city.
 

The proclamation ceremony program consists of a 'sand art' video announcing a resilient city, a video screening of an interview with cultural city project participants, a keynote presentation, and the promulgation of a promise between residents, businesses, and the administration to create a resilient city.


The proclamation ceremony will be broadcast on YouTube ‘Seogu TV’ after filming.
 

Lee Jae-hyeon, Mayor of Seo-gu, said, “I hope this proclamation ceremony will serve as an opportunity for the public, public, and industry to come together to communicate and collaborate to create a ‘livable and desirable West’ based on the power of culture. We will do our best to continuously promote and perfect the city of Incheon Seo-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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