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남동구, 장수천·만수천 내 야간 보행환경 개선 위한 보안등 설치
기사입력: 2021/10/18 [13:56]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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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구가 장수천 및 만수천 내 제방도로에 야간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보안등을 설치했다.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남동구가 최근 장수천 및 만수천 내 제방도로에 야간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보안등을 설치했다.


골마루 근린공원부터 소래습지생태공원까지 이어지는 해당 구간은 평소 많은 주민이 자전거 라이딩, 산책, 조깅 등의 용도로 이용하고 있지만, 야간조명이 없어 자전거와 보행자 간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됐다.


이에 남동구는 인천시에 주민 요구 사항을 전달하고 예산지원을 요청, 지난 7월 사업비 1억1천만 원을 전액 시보조금으로 받아 야간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보안등 68본을 설치했다.


이강호 구청장은 “하천시설 내 산책로가 한층 안전해지고 밝아져 야간시간 여가를 즐기는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Installation of security lights to improve the nighttime pedestrian environment in Namdong-gu, Jangsucheon and Mansucheon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Namdong-gu recently installed security lights to improve the nighttime pedestrian environment on embankment roads in Jangsucheon and Mansucheon.


The section from Golmaru Neighborhood Park to Sorae Wetland Ecological Park is usually used by many residents for bicycle riding, walking, and jogging, but there are no lights at night, so there are concerns about safety accidents between cyclists and pedestrians.


Accordingly, Namdong-gu delivered the residents' needs to Incheon City, requested budget support, and received 110 million won of the project cost as a city subsidy in July, and installed 68 security lights to improve the walking environment at night.


Mayor Lee Kang-ho said, "We expect that the walking trails within the river facilities will become safer and brighter, providing a pleasant and safe walking environment for local residents who enjoy nighttime lei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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