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인천시, 영유아 1인당 10만 보육재난지원금 지급
별도 신청 없이 아동수당 지급 계좌에 11월 중 일괄 입금 예정
기사입력: 2021/10/20 [14:18]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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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시가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아동과 가정에서 양육중인 관내 9만9천여 명의 영유아에게 1인당 10만원의 보육재난지원금을 11월 중으로 지급한다.


보육재난지원금은 「인천광역시 보육재난지원금 지원 조례」에 따라 사회·경제적으로 보육재난이 발생한 경우 영유아 등에게 지원하는  재난지원금이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어린이집 전체 휴원 명령으로 적절한 보육서비스를 제대로 받지 못한 아동의 복지 증진을 위해 보육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대상은 만0세∼5세 어린이집 재원 아동과 가정양육수당을 받는 영유아, 취학의무의 유예로 어린이집에 재원 하는 아동 등 총 99,000여명으로 지급일 기준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인천으로 돼있어야 한다.
 

인천시 교육청의 교육회복지원금을 지원 받는 유치원 재원 아동과 장기해외체류아동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보육재난지원금은 별도의 신청 없이 아동수당 지급 계좌로 직권 일괄 입금 할 방침이며 11월 중으로 지급 완료할 계획이다.


박남춘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어떠한 상황에서든 모든 계층의 복지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면서 “보육재난지원금 지급이 자녀양육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영유아 부모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Incheon city pays 100,000 childcare disaster subsidies per child
A lump sum payment will be made in November to the child allowance payment account without a separate application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The city of Incheon will provide a childcare disaster subsidy of 100,000 won per person to children living in daycare centers and 99,000 infants and toddlers raised at home by mid-November.


Childcare Disaster Subsidy is a disaster subsidy provided to infants and toddlers in the event of a childcare disaster socially and economically in accordance with the 「Incheon Metropolitan City Childcare Disaster Subsidy Support Ordinance」.


Accordingly, Incheon City will pay childcare disaster subsidies to promote the welfare of children who have not received adequate childcare services due to the closure of all daycare centers due to the spread of COVID-19.


A total of 99,000 children are eligible for support, including children aged 0-5 years old who are funded by daycare centers, infants who receive family childcare allowances, and children who are funded by daycare centers due to deferment of school attendance obligations.
 

Kindergarten-funded children receiving support from the Inch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s education recovery subsidy and children staying abroad for a long period of time are excluded from the support.


The childcare disaster subsidy will be transferred directly to the child's allowance payment account without a separate application, and the payment will be completed by the end of November.


Mayor Park Nam-chun said, "It is a difficult time in our daily life due to the prolonged COVID-19, but we will do our best to ensure that there is no vacuum in the welfare of all classes under any circumstances." I hope it can be of some comfort to you,”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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