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부천시, 스토리 콘텐츠 플랫폼‘부천 스토리 창’21일 운영 개시
세상 모든 이야기의 중심 부천, 스토리산업단지 조성
기사입력: 2021/10/20 [14:34]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문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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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스토리 창’ 메인 페이지     © 문광수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부천시가 세상의 모든 이야기가 모여 새로운 콘텐츠로 제작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스토리콘텐츠 플랫폼 홈페이지 ‘스토리 창’을 개발하고 오는 21일 본격 운영한다.


‘스토리 창’이란 ‘이야기가 세상과 연결되는 창(窓)’,‘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창(創)’을 의미한다.


‘스토리 창’은 지난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와 함께 수집한 괴담스토리를 DB(데이터베이스)화하고 문화산업화 시범사업인 괴담 단편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 및 전국 중․고등학생 이야기대회 수상작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창작자가 자유롭게 이야기를 등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번 홈페이지 개발은 스토리 콘텐츠 플랫폼 구축 1단계 사업으로 콘텐츠산업의 근간인 스토리를 다양한 채널을 통해 발굴·수집하여 2차 콘텐츠로 제작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창작자·제작자 연결 시스템 고도화 및 스토리 장르 다양화 등 단계별로 기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부천시는 작동군부대 문화재생단지 내 스토리텔링센터를 건립하여 스토리산업을 집적화해 문화콘텐츠산업을 더욱 체계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유성준 문화산업전략과장은 “문화콘텐츠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스토리산업이 기반이 되어야한다”면서 “좋은 이야기가 콘텐츠로 실현되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Bucheon City begins operation of the story content platform ‘Bucheon Story Window’ on the 21st
Creation of Story Industrial Complex in Bucheon, the center of all stories in the world
-Break News Incheon Reporter Moon Kwang-soo


The city of Bucheon has developed a story content platform website ‘Story Window’ that supports all the stories of the world to be gathered and produced as new content, and will be operated in earnest on the 21st.


‘Story window’ means ‘the window through which the story is connected to the world’ and ‘the window through which new things are created’.


'Story Window' is a DB (database) of ghost story stories collected with the Bucheon International Fantastic Film Festival (BIFAN) last year, and introduces the award-winning works of the ghost story short film production support project, a cultural industrialization pilot project, and the national middle and high school story contest. It is structured so that creators can freely register their stories.


The development of this website is the first stage of building a story content platform, and it is to discover and collect stories, the foundation of the content industry, through various channels, to lay the foundation for production of secondary content. We plan to strengthen the function step by step, such as diversifying genres.


In addition, the city of Bucheon plans to build a storytelling center within the cultural regeneration complex of the Jojo-gun base to integrate the story industry and develop the cultural contents industry more systematically.


Yoo Seong-jun, head of the cultural industry strategy division, said, “For the development of the cultural contents industry, the story industry must be the 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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