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aT, 정저우 중국 상품교역회 참가...우리 곡물 라면 등 189만 달러 상담 달성
기사입력: 2021/10/20 [14:38]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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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저우 중국 상품 교역회 한국관 현장사진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중국 중부지역 공략을 위해 지난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제27회 정저우 중국 상품교역회’에 참가해 총 189만 달러의 상담 성과를 거뒀다.

 
정저우 중국 상품교역회는 허난성 인민정부가 주관하는 중국 중부지역 최대 규모 박람회로,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800여업체와 10만여명이 참가하여 신제품 및 유망품목을 선보였다.

 
공사는 올해 처음으로 한국관을 구성하여 가정간편식(HMR)·우리 곡물 라면·홍시 스무디 등 수출 유망 식품을 집중적으로 소개하고, 한국 농식품 수입 벤더와 지역 경소상(도매상) 간 비즈니스 상담을 지원하여 중국 중부시장 내 수출 기반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교역회에 참가한 허난성 오프라인 유통매장 구매담당자는 “최근 중국에서는 코로나19에 따른 간편 조리식품이 각광받고 있는데, 한국산 HMR과 홍시스무디 제품은 맛도 좋고 섭취가 간편하여 중국 소비자의 요구를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겠다”고 말했다.

 
오형완 식품수출이사는 “정저우는 중국 중부지역의 핵심 소비도시 중 하나로 수입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 소비 확대가 기대되는 지역”이라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중국 내륙시장 진출에 적합한 수출 유망품목, 신규 유통채널 발굴을 위해 맞춤형 수출마케팅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aT participates in the Zhengzhou China Commodity Trade Fair... Achieved $1.89 million in consultations on Korean grain ramen, etc.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The 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and the Korea Agro-Fisheries & Food Trade Corporation participated in the ‘27th Zhengzhou China Commodity Trade Fair’ from October 15 to 17 to target the central region of China and achieved a total of 1.89 million dollars in consultation results.

 
The Zhengzhou China Trade Fair is the largest expo in central China hosted by the People's Government of Henan Province.

 
For the first time this year, KAC organized the Korean Pavilion to introduce promising export foods such as Home Meal (HMR), Korean Grain Ramen, and Hongshi Smoothie, and support business consultation between Korean agri-food import vendors and local small and medium businesses (wholesalers) in central China. It provided an opportunity to expand the export base in the market.

 
A person in charge of purchasing an offline distribution store in Henan Province, who participated in the trade fair, said, “Recently, in China, ready-to-cook food is in the spotlight due to COVID-19. ” he said.

 
“Zhengzhou is one of the key consumer cities in central China, and consumption is expected to increase due to high interest in imported food,” said Oh Hyung-wan, Director of Food Export. We will promote customized export marketing to discover distribution chann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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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정저우 중국 상품교역회,수출 유망 식품, 관련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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