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aT, 식량안보 위기 대응 해결방안 모색...제2차 식량안보 CEO자문위원회 개최
기사입력: 2021/10/22 [14:57]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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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 식량안보 위기 대응 해결방안 모색...제2차 식량안보 CEO자문위원회 개최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가  지난 21일 서울 aT센터에서 제2차 식량안보 CEO자문위원회를 열어 식량위기 대응을 위한 콤비나트 조성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식량안보 분야의 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식량위기 대응을 위해 공사에서 수립한 ‘식량·식품 종합가공 콤비나트’ 추진 전략과제를 공유하고, 추진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공사는 안정적인 공공비축을 위한 물류·저장시설과 식품 가공공장을 집적하는 모델인 콤비나트(Kombinat)를 장기적으로 ‘동북아 식량·식품 허브’로 조성하겠다는 비전을 설정했다.

 

이와 함께 실효성 있는 식량공공비축모델 마련,  곡물 비축 전문인프라 확충,  동북아 가공중계무역 기반 구축,  소재식품 및 식품가공산업 육성,  농수산식품 수출 연관산업 집중,  친환경 콤비나트 조성 등 9개 전략과제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특히, 자문위원들은 최근 예측 불가한 기후변화 현상, 코로나19 팬데믹 국면 장기화와 낮은 곡물자급률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국가 곡물 공공비축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콤비나트의 성공적인 구축을 위한 정책적 지원과 공감대 조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식량위기 대응 노력은 식량자급률이 낮은 우리나라에 특히 시급한 과제이다”며, “식량·식품 종합가공 콤비나트 조성으로 식량의 안정적 공급 기반을 마련하여 식량위기 상황에 대비하는 한편, 식품산업 육성의 선순환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aT seeks solutions to respond to food security crisis... Held the 2nd Food Security CEO Advisory Committee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The Korea Agro-Fisheries & Food Trade Corporation (aT) held the 2nd Food Security CEO Advisory Committee meeting at the aT Center in Seoul on the 21st to discuss ways to create a Combinat to respond to the food crisis.

 
In this meeting, academic experts in the field of food security participated to share the strategic tasks for the ‘Food and Food Combination Processing Combinat’ established by the corporation to respond to the food crisis, and to share in-depth opinions on the implementation plan.

 
KAC has set a vision to develop Kombinat, a model that integrates logistics and storage facilities and food processing factories for stable public stockpiling, into a “food and food hub in Northeast Asia” in the long term.

 

 At the same time, 9 strategic tasks were discussed together, including the preparation of an effective public food stockpiling model, expansion of specialized grain stockpiling infrastructure, establishment of the Northeast Asian processing relay trade base, nurturing of food ingredients and food processing industries, concentration of agricultural and fishery products export-related industries, and creation of eco-friendly combinat. did.

 
In particular, the advisors emphasized that the nation's public stockpile of grain is needed more than ever due to the recent unpredictable climate change phenomenon, the prolonged COVID-19 pandemic, and the low grain self-sufficiency rate. It was suggested that consensus building was necessary.

 
“Efforts to respond to the food crisis are particularly urgent in Korea, which has a low food self-sufficiency rate,” said Kim Chun-jin, president of the Korea Agro-Fisheries & Food Trade Corporation. Meanwhile, we will create a virtuous cycle model for fostering the food 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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