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환경
인천시교육청, 2021년 을지태극연습 시행
기사입력: 2021/10/22 [15:22]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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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시교육청이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시·도 교육청 등이 참가하는 2021년 을지태극연습을 10월 27일부터 3일간 시행한다.


을지태극연습은 전시, 국지도발 비상사태 등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의 대응능력을 총체적으로 점검하기 위한 정부 최대 훈련이다.


이번 훈련에서는 위기대응반 비상소집훈련 및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충무사태별 조치사항 영상 토의(관계기관) 등을 실시하며, 비상상황 대응 및 처리능력 숙달에 따른 위기관리능력 향상에 중점을 둔다.


곽미혜 안전총괄과장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인천 학생들의 안전을 보호하는 위기관리 능력 강화 및 비상사태 시 상황처리 능력을 향상시켜 인천시교육청의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Inch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2021 Ulji Taegeuk Practice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The Inch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will hold the 2021 Ulji Taegeuk Exercise for 3 days from October 27, in which central administrative agencies, local governments, and city/province offices of education participate to establish the national emergency readiness posture.


The Ulji Taegeuk Exercise is the government's largest exercise to comprehensively check the ability to respond to national crises such as wartime and nationally-provoked emergencies.


In this training, emergency call drills for the crisis response team, operation of the general wartime situation room, video discussion on measures taken by Chungmu incidents (relevant organizations), etc.


Mi-hye Kwak, head of the safety department, said, "We will establish the emergency preparedness posture of the Inch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by thoroughly complying with the Corona 19 quarantine rules, strengthening the crisis management ability to protect the safety of Incheon students, and improving the situation handling ability in case of an emer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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