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남동구,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 구매율 2% 달성 순항
기사입력: 2021/10/22 [16:02]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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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남동구가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남동구에 따르면 지난 9월 기준 올해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율은 1.52%로, 법적 목표 비율인 1%를 일찌감치 초과했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제도는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지원 및 직업재활을 돕기 위한 제도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라 공공기관 총구매액의 1% 이상을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구매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앞서 남동구는 지난 6~7월 2회에 걸쳐 부서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교육 및 컨설팅을 진행하며 구매율 향상에 주력해 왔다.


특히, 지난 8월 구립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열린일터가 중증장애인생산품(마스크) 생산시설로 지정되며 탄력을 받게 됐다.

 
남동구는 올해 하반기까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 구매율 2% 달성을 목표하고 있다.


이를 위해 남동구는 최근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실적이 다소 부진한 부서를 대상으로 보고회를 열어 구매 계획 등을 점검하고 독려했다.


이강호 구청장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를 통해 경쟁 고용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의 자립기반을 만들고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차별 없는 남동구를 만드는 데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The following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Namdong-gu achieves a priority purchase rate of 2% for products made by the severely disabled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Namdong-gu is making various efforts to increase the preferential purchase rate of products for the severely disabled.


According to Namdong-gu, as of September this year, the purchase rate of products for the severely disabled stood at 1.52%, exceeding the legal target of 1% early.


The priority purchase system for products of the severely disabled is a system to support economic independence and vocational rehabilitation of the disabled.


According to the Special Act on Priority Purchase of Products for the Severely Disabled, it is obligatory to purchase at least 1% of the total purchase amount of public institutions as products produced by the severely disabled.


Previously, Namdong-gu has been focusing on improving the purchase rate by providing training and consulting on the priority purchase of products for the severely disabled by department twice in June and July.


In particular, in August, the open workplace of a municipal vocational rehabilitation facility for the disabled was designated as a production facility for the severely disabled (mask), gaining momentum.

 
Namdong-gu is aiming to achieve a priority purchase rate of 2% for products produced by the severely disabled by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To this end, Namdong-gu recently held a briefing session for departments with poor performance in preferential purchase of products for the severely disabled to check and encourage purchase plans.


Mayor Lee Kang-ho said, “Through the preferential purchase of products for the severely disabled, it is possible to create a foundation for self-reliance for the severely disabled and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the national econom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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