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남부천청년회의소, 미아방지 사전지문등록 캠페인 전개
아이들 사진과 지문 재등록 및 지문 등록 필요성 인지
기사입력: 2021/12/01 [15:19]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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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천시 중앙공원에서 최근 한국청년회의소 주최하고 남부천청년회의소 주관으로 미아방지 사전지문등록 캠페인을 중앙공원을 찾은 학부모와 영유아 및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전개했다.


남부천청년회의소(Junior Chamber) 김종균 회장과 회원들은 아동 및 고령자의 실종예방 및 빠른 복귀지원을 목적으로 경찰청에서 개발한 ‘안전드림’어플리케이션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미 많은 아이들이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통해서 지문을 사전 등록한 바가 있으나 아이들의 지문과 얼굴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형태가 조금씩 변경이 되기 때문에 해당 사항을 부모님들께 안내해 드리고 등록 한 지 몇 년이 지난 아이들의 사진과 지문을 다시 재등록 하고 지문 등록에 대한 필요성을 인지시키기 위해 캠페인을 진행했다.


우리나라에서 한해에 실종되는 아이들은 2만명이 넘으며 2만여건의 실종 신고가 발생하고 있다.


그만큼 아이들은 순식간에 사라지며 부모를 잃고 찾을 수가 없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다.


이런 상황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경찰청에서는 아이들의 지문을 사전 등록하여 실종자가 발생했을 때 안전하고 빠르게 아이들을 인계할수 있도록 ‘안전드림’어플을 개발하여 아이들의 지문을 사전에 등록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남부천청년회의소는 2021년 부천시 관내 무료급식소와 장애인단체를 대상으로 쌀기부행사와아동복지센터등을 대상으로 무료방역사업 또한 매월 진행을 하고있으며 유치원과 학교,관공서를 대상으로 마스크와 난로,손소독제 기부행사를 한봐있다.


이날 캠페인을 포함 모든행사에는남부천 청년회의소 역대회장 출신의 부천시의회 국민의힘 이상윤 시의원이 함께했다.


국제청년회의소(JCI:Junior Chamber International)는 인종, 국적, 신앙, 성별, 직업, 관계없이 건실한 사상을 가진 만 20세부터 40세(대한민국은 45세)까지의 젊은이로 구성된 범세계적 순수 민간단체다.


청년회의소(Junior Chamber)는 청년들이 지닌 무한한 잠재능력을 개발할 4대 기회(개인 능력개발, 국제경험 개발, 지역사회개발, 사업 능력개발)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서 봉사 활동을 전개한다.

 

그 훈련과 봉사를 바탕으로 회원 전체가 두터운 우정을 갖게 된다.

 

이를 통하여 미래 지도자를 양성하고, 세계회원 국가와 교류로 세계평화와 인류복지 향상을 이룰 수 있다고 믿는 단체다.


한국청년회의소 자료에 따르면, (사) 한국청년회의소는 1951년에 ‘전쟁으로 폐허가 된 조국을 JC 운동으로 재건하자’는 12명의 청년들이 모여 1952년 2월 ‘평택청년애향사업회’를 창립하고 6월 국제청년회의소(JCI)에 지방JC로 가입했다.


현재는 전국 330여 곳의 지방 청년회의소(JC)에 1만2,000여 명의 회원이 청년회의소(JC) 활동을 하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Bucheon Nambucheon Youth Chamber Launches Pre-Fingerprint Registration Campaign to Prevent Missing Children
Re-registration of children's photos and fingerprints and recognition of the need for fingerprint registration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In Central Park, Bucheon City, recently hosted by the Korea Youth Chamber and supervised by the Nambucheon Youth Chamber, the Pre-Fingerprint Registration Campaign to prevent missing children was developed for parents, infants and children who visited Central Park.


Nambucheon Youth Chamber (Junior Chamber) Chairman Kim Jong-gyun and members conducted a campaign to promote the 'Safe Dream' application developed by the National Police Agency for the purpose of preventing the disappearance of children and the elderly and supporting their speedy return.


Although many children have already registered their fingerprints in advance through kindergartens or daycare centers, children's fingerprints and faces change little by little over time. A campaign was conducted to re-enroll photos and fingerprints and to raise awareness of the need for fingerprint registration.


In Korea, more than 20,000 children go missing each year, and about 20,000 cases of missing children are reported.


As a result, children disappear in an instant, and parents are lost and cannot be found.


To reduce this situation even a little, the National Police Agency has established a system to register children's fingerprints in advance by developing the 'Safe Dream' application to register children's fingerprints in advance and take them over safely and quickly when a missing person occurs.


In 2021, the Nambucheon Youth Chamber is conducting a monthly free quarantine project for free food service centers in Bucheon City, a rice donation event for disabled groups, and a child welfare center for children's welfare centers. Do a donation event.


All events, including the campaign, were attended by Lee Sang-yoon Lee, a former president of the Nambucheon Youth Chamber, and the People's Power of the Bucheon City Council.


Junior Chamber International (JCI) is a global, purely private organization composed of young people aged 20 to 40 (45 in Korea) with sound ideas regardless of race, nationality, faith, gender, occupation, or occupation. .


The Junior Chamber provides four major opportunities to develop the unlimited potential of young people (personal ability development, international experience development, community development, and business competency development) and conducts volunteer work in the local community.

 

Based on that training and service, all members develop deep friendships.

 

It is an organization that believes that future leaders can be nurtured through this, and world peace and human welfare can be improved through exchanges with member countries of the world.


According to the Korea Youth Chamber data, in 1951, the Korea Youth Chamber established the 'Pyeongtaek Youth Affectionate Society' in February 1952 when 12 young people gathered to 'rebuild the country ruined by war with the JC Movement'. In June, he joined the International Youth Chamber (JCI) as a local JC.


Currently, about 12,000 members are participating in JC activities in 330 regional youth chambers (JCs) across the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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