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인천시, 지적재조사 국고보조금 11억 원 확보
온라인 주민설명회 등 비대면‧비접촉(Untact) 조사 적극 도입
기사입력: 2022/01/19 [13:13]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시가 2030년까지 260억원의 국비를 투입해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인천시는 올해 국비 11억 원을 확보, 18개 지구(4,852필지, 6,376천㎡)에 대한 조사를 추진할 예정이며, 10개 군·구와의 협업을 통해 다방면으로 노력한 결과 이다.


이번 조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업안내 홈페이지를 별도로 준비하는 등 비대면(Untact) 조사방식을 도입하기로 했다.


지적재조사를 통해 구축된 디지털지적은 정밀도가 높아 경계분쟁이 발생하지 않고, 디지털트윈, 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신기술 활용의 주요 데이터베이스로 활용된다.


이에 인천시는 이번 사업을 ‘인천형 디지털 뉴딜’사업으로 선정하고 적극적인 관리와 국비 확보를 통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지대환 시 토지정보과장은 “코로나19로 대면서비스가 지양되는 만큼 시민들이 지적재조사에 관한 정보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계획 중”이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현재 4년 연속으로 지적재조사사업 실적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

 

Incheon Metropolitan City secures KRW 1.1 billion in national subsidy for cadastral re-examination
Active introduction of non-face-to-face and non-contact surveys such as online resident briefing sessions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The city of Incheon is promoting the cadastral re-investigation project by investing 26 billion won in government funds by 2030.


Incheon Metropolitan City secured KRW 1.1 billion in national budget this year and plans to conduct investigations in 18 districts (4,852 lots, 6,376,000 m2).


In order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we are conducting an online resident briefing session and decided to introduce a non-face-to-face survey method, such as preparing a separate website for business information.


The digital cadastre built through cadastral re-examination has high precision, so boundary disputes do not occur, and it is used as a main database for the use of new technologies related to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such as digital twins, autonomous vehicles, and the Internet of Things.


Accordingly, the city of Incheon selected this project as an ‘Incheon Digital New Deal’ project and plans to continuously expand the project through active management and securing government funds.


“As face-to-face services are being discontinued due to COVID-19, various administrative services are being planned so that citizens can easily use information on cadastral re-investigation,” said Jihwan Ji, head of the land information department. We ask for your active interest and cooperation.”


Meanwhile, Incheon City is currently ranked first in the nation in terms of cadastral reexamination project performance for four consecutive years.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천시, 인천형 디지털 뉴딜사업, 지적재조사 국고보조금,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