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차준택 부평구청장 후보, 한국지엠 노조 집행부와 간담회 가져..,
한국지엠 지속가능성 확보 위한 노력과 향후 계획 설명
기사입력: 2022/05/12 [15:00]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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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준택 부평구청장 후보, 한국지엠 노동조합 간담회 가져..,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더불어민주당 차준택 부평구청장 후보는 12일 오전 7시 한국지엠을 방문해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집행부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자리는 한국지엠을 함께 지켜가기 위한 자리를 갖자는 차준택 후보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김준오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장은 “그동안 차준택 후보는 구청장으로 일하며 최근 공장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시는 등 한국지엠 노사에 전적으로 협조하셨고 항상 함께하셨다”며 “차 후보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차준택 후보는 “한국지엠이 지역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속가능성을 갖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전기차 등 신차배정에 저를 비롯한 인천시, 중앙정부, 정치권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집행부 임원들은 차준택 후보와 한국지엠에 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 임원은 “공공기관들은 주로 전기차를 많이 구입하고 있다. 하지만 부평에서 생산하는 트레일블레이저도 저공해 친환경차로 분류된다”며 지역생산 차량을 이용해 달라고 지적했다.


이에 차준택 후보는 “제가 취임한 후 관용차는 거의 100% 한국지엠이 생산하는 차종으로 구입했다”며 “말씀하신대로 부평에서 생산하는 트레일블레이저를 저공해‧친환경 차량으로 구입할 수 있는지 면밀하게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전기차 유치에 실질적인 결과물을 보여주면 좋겠다는 질의에는 “지역 모두가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같은 목소리를 내야 한다”라며 “지역과 중앙정부, 인천시, 정치권이 함께 전기차 유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차준택 후보는 이날 회의 직후 한국지엠 한마음 직공장회와 금속노조 인천지부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지회에 들러 인사와 함께 한국지엠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andidate Jun-taek Cha, Mayor of Bupyeong-gu, held a meeting with GM Korea's union executive
Description of GM Korea’s efforts to secure sustainability and future plans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Bupyeong-gu mayor Cha Jun-taek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visited GM Korea at 7 am on the 12th and had a meeting with the executive department of the GM Korea branch of the National Metal Workers' Union.


The seat was prepared at the request of Candidate Jun-taek Cha who wanted to hold a seat to protect GM Korea together.


Kim Jun-oh, head of GM Korea of ​​the Metal Workers' Union, said, "Candidate Jun-taek Cha has been working as the mayor of the ward and has fully cooperated with GM Korea labor and management, such as installing an unmanned civil service machine at a factory, and has always been with them. .


Candidate Jun-taek Cha said, "GM Korea's share of the local economy is very large. “It is most important to have sustainability even in difficult circumstances,” he said.


Executives who attended the meeting had a question-and-answer session about candidate Cha Jun-taek and GM Korea. An executive said, “Public institutions mainly purchase electric vehicles. However, the Trailblazer produced in Bupyeong is also classified as a low-emission eco-friendly vehicle.”


Candidate Jun-taek Cha said, “After I took office, I bought almost 100% of the official cars produced by GM Korea. said.


In addition, to a question about whether it would be desirable to show practical results in attracting electric vehicles, he replied, "All regions should look in the same direction and speak the same voice. .


Meanwhile, Candidate Jun-taek Cha stopped by the GM Korea Hanmaeum Craftsmanship Association and the GM Technical Center Korea Branch of the Incheon Branch of the Metal Workers' Union immediately after the meeting to greet and exchange opinions about GM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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