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유제홍 부평구청장 후보,‘부평 캠프마켓 주변 미니스마트신도시 추진’
유 후보,“아픈 역사보존은 최소화, 종합개발로 계획적인 도시 만들어야”
기사입력: 2022/05/17 [11:57]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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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14일 부평 캠프마켓 주변 개발과 관련하여 캠프마켓부평숲주민추진위윈회가 유제홍 후보와 간담회를 갖고 있다.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국민의힘 유제홍 부평구청장 후보는 최근 부평지역에 새로운 개발을 진행하겠다는 공약을 연이어 쏟아내며 광폭 행보를 하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앞서, 유 후보는 부평 캠프마켓을 비롯한 3보급단, 부평공원, 인근의 재개발을 추진중인 산곡5.7구역, 현대, 우성, 화랑농장 등을 포함한 50만평 규모의 미니스마트신도시 개발을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내 놓은바 있다.


17일 유제홍 선거캠프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유 후보의 공약발표에 일대 주민들이 관심을 보이며, 주민들을 비롯한 인근의 부동산 업체들이 연일 문의전화가 쇄도하고 있어 캠프 관계자들도 놀라고 있다”고 밝혔다.


이런 개발 소식에 ‘캠프마켓부평숲주민추진위원회’는 최근 유 후보를 직접만나 개발계획에 대한 소신 있는 답변을 듣고 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자리에서 유 후보는“캠프마켓의 역사 보존에 대한 견해에 대해 역사보존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건물들을 철거하지 않고 서는 오염된 토지의 정화는 공법적으로 불가능 하다며, 기존 건물을 철거 후 오염된 흙을 걷어내 새로운 토질로 바꾸는 치환작업을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뼈아픈 역사에 대한 보존 가치가 주민들의 삶에 질 개선보다 우선될 수는 없다며, 역사보존은 최소화하고 공원과 도시가 함께 어우러진 현대적인 도시로 개발을 추진하는 것이 부평의 100년 미래를 바라보는 자신의 생각이다”는 견해를 밝혔다.


이 같은 의견에 대해 김재욱 주민추진위원장은 “유제홍 후보의 말씀을 듣고 보니 100년의 해안을 바라보는 남다른 식견에 주민을 대표해서 감사하다”고 박수를 보냈다.


그러나 “자신들의 생각도 유 후보와 결을 같이 하지만 과연 실현 가능성이 있는 것인지? 의구심이 든다”고 묻자.


이에 대해 유 후보는“ 남들은 웃기지 말라고 비웃을 지라도 나는 이 사업을 완성할 자신이 있다. 윤석열 정부 아래 강력한 추진력도 가지고 있다”면서 “이번 공약이 일회성 선거용 이벤트로 나온 공약이 아니라, 수년전부터 부평미래 발전을 위한 전문가들이 모여 머리를 맞대고 연구하고 고민한 끝에 내 놓은 공약이다”고 추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andidate Je-hong Yoo, Mayor of Bupyeong-gu, ‘promoting mini smart city near Bupyeong Camp Market’
Candidate Yoo, “Minimize the preservation of painful history and create a planned city through comprehensive development”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People's Power Candidate Yoo Je-hong, the mayor of Bupyeong-gu, is attracting attention as he has been making strides by pouring out his promises to carry out new development in the Bupyeong area.


Previously, Candidate Yoo made a pledge to promote the development of a 500,000 pyeong mini-smart new town including Bupyeong Camp Market, 3 Distribution Groups, Bupyeong Park, Sangok District 5.7, which is being redeveloped nearby, Hyundai, Wooseong, and Hwarang Farm. has been put


According to an official from the election camp on the 17th, Yoo Je-hong said, “Recently, residents around the area are interested in Yoo’s announcement of his promises, and the residents and nearby real estate companies are flooding with inquiries every day, so the camp officials are also surprised.”


In response to this development news, the ‘Camp Market Bupyeong Forest Residents Promotion Committee’ is said to have met with Yoo in person and received a confident response about the development plan.


At this meeting, Candidate Yoo said, "I am not denying the preservation of the history of the camp market, but that it is impossible to purify the contaminated land without demolishing the existing buildings. We have to carry out replacement work to remove the soil and replace it with new soil,” he insisted.


He said, “The preservation value of the painful history cannot be given priority over improving the quality of life for the residents. Those who see it are their own thoughts,” he said.


In response to this opinion, Chairman Kim Jae-wook applauded, saying, "After hearing Candidate Je-hong Yoo's words, I thank the residents for their extraordinary insight into the 100-year coastline."


However, he said, “They have the same thoughts as Candidate Yoo, but are they really feasible? I have doubts.”


Regarding this, Candidate Yoo said, “Even if others laugh at me not to be funny, I am confident that I will complete this project. It also has a strong driving force under the Yoon Seok-yeol administration.” He said, “This promise is not a one-time election campaign, but a promise made after years of research and contemplation by experts for the future development of Bupyeong.” showed confidence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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