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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년 만에 ‘KLPGA 롯데 오픈’열린다.
6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 열려, 인천시민 대상 갤러리 입장권 20% 할인 혜택
기사입력: 2022/05/30 [16:03]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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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2022 롯데 오픈 포스터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하는 ‘2022 KLPGA 롯데 오픈’이 내달 2일부터 나흘간 인천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에서 열린다.


롯데그룹이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10년 동안 제주에서 개최됐던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이 그룹 차원인 ‘롯데 오픈’타이틀로 격상된 후 열리는 두 번째 대회다. 


참가 선수는 132명으로, 정규 투어 프로 선수 113명과 예선전 통과자 19명이 참가하며 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4천4백만 원이다.


지난해 우승자인 장하나 선수를 비롯, 올해는 박민지, 임희정, 박지영 박현경 선수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참여한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무관중으로 개최됐던 지난 대회와 달리, 이번 대회는 2년 만에 갤러리를 맞는다.


다양한 이벤트와 푸드존이 제공되는 갤러리 플라자를 운영하고, 환호가 가능한 국내 최초 PGA 피닉스 오픈형 행사를 도입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롯데와 함께 인천시민 대상 갤러리 입장권 20%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홍준호 시 문화관광국장은 “2년 만에 갤러리 입장이 허용된 KLPGA 롯데오픈에서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가 준비돼 있으니 마음껏 즐겨 주시기 바란다”며 “골프 대회뿐만 아니라 이를 연계한 마이스(MICE) 이벤트 발굴에도 힘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마이스(MICE)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cheon City opens ‘KLPGA Lotte Open’ for the first time in two years.
From June 2nd to 5th, it will be held at Bear's Best Cheongna Golf Club for 4 days, 20% discount on gallery tickets for Incheon citizens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The ‘2022 KLPGA Lotte Open’ sponsored by Incheon City and Incheon Tourism Organization will be held at Bear’s Best Cheongna in Seo-gu, Incheon, from the 2nd of next month for four days.


Hosted by the Lotte Group and organized by the Korea Women's Professional Golf Association (KLPGA), this tournament is the second event to be held after the 'Lotte Cantata Women's Open', which has been held in Jeju for 10 years, has been upgraded to the 'Lotte Open' title at the group level. .


The number of participating players is 132, with 113 regular tour pro players and 19 preliminaries taking part, with a total prize money of 800 million won and a prize money of 144 million won.


World-class players such as Ha-na Jang, who won last year's winner, Min-ji Park, Hee-jung Lim, and Ji-young Park, Hyun-kyung Park, will participate this year.


Unlike the previous competition, which was held without spectators due to the spread of Corona 19, this competition will be held in a gallery for the first time in two years.


Various programs are prepared, such as operating a gallery plaza where various events and food zones are provided, and introducing the first PGA Phoenix open-type event in Korea where cheers are possible.


Incheon City and Incheon Tourism Organization, together with Lotte, are also offering a 20% discount on gallery admission tickets for Incheon citizens.


Hong Jun-ho, director of the City’s Culture and Tourism Bureau, said, “We hope that you can enjoy to your heart’s content at the KLPGA Lotte Open, where admission to the gallery is allowed for the first time in two years. We will do our best to revitalize the economy and develop the MICE 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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