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민선8기 제9대 강범석 서구청장 취임
“구민 여러분과 함께 ‘더 나은 서구, 더 편한 서구, 더 좋은 서구’ 완성할 것”
기사입력: 2022/07/01 [14:06]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민선8기 제9대 강범석 서구청장 취임“구민 모두가 행복한 내실 있는 구정, 함께 완성하겠다”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강범석 신임 서구청장이 취임 첫 일정으로 1일 오전 6시 석남동을 방문해 주민‧환경미화원들과 함께 거북시장을 시작으로 석남동 일대를 청소하며 소통 행보를 펼쳤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궂은 날씨에도 동네 청소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나와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서구가 인천에서 가장 깨끗한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며 민선 8기 구정 운영에 대한 의지를 확고히 다졌다.


이어 깨끗한 서구를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애쓰는 환경미화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듣고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후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취임식은 아직 종식되지 않은 코로나19와 우크라이나 전쟁, 치솟는 물가 등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상황을 고려해 식순을 간소화, 구청 간부‧신규직원과 초청 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검소하게 치러졌다. 사회는 직원이 맡았으며 국민의례, 취임 선서, 취임사 등으로 짧게 진행됐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구민분들을 모두 모시고 성대하게 개최하면 어떻겠냐는 주위의 권유가 많았지만 평온하지 않은 안팎의 여러 상황을 고려해 행사를 간소화한 것을 양해해 달라”며 “민선 8기가 외형적으로는 조용히 출발하지만 그 어느 때보다 내실 있는 성과로 힘차게 도약해 구민 모두가 행복한 민선 8기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강범석 서구청장은 직원 상견례와 현장 행정으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점심시간에는 노숙인 재활시설인 ‘은혜의 집’을 방문, 설거지 봉사를 한 후 사회복지 일선 현장에서 땀 흘리는 은혜의 집 직원들과 함께 식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모든 역량을 쏟아내 서구의 현안을 해결하겠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구민만 바라보고 구민의 삶이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덧붙여 “지역경제 활성화‧아이 키우기 좋은 서구‧교통 인프라 확충 및 원도심 환경 개선‧대체 매립지 확보를 통한 수도권매립지 종료‧K-POP과 대중문화 공연의 산실 개척 등 약속드린 다섯 가지 사항을 반드시 이뤄내겠다”며 “최선을 다해 ‘더 나은 서구, 더 편한 서구, 더 좋은 서구’를 구민 여러분과 함께 완성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ang Beom-seok inaugurated as the 9th mayor of the 8th popular election
“Together with the residents of the ward, we will complete ‘a better West, a more comfortable West, and a better West’”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Kang Beom-seok, the new mayor of Seo-gu, visited Seoknam-dong at 6 am on the 1st as his first schedule in office and cleaned the area with residents and sanitation workers, starting with the Turtle Market, and conducted communication activities.
 

Seo-gu mayor Kang Beom-seok said, "I would like to thank you for coming out early in the morning to clean up the neighborhood despite inclement weather. In the future, we will do our best to make Seo-gu the cleanest area in Incheon.”


Then, a meeting was held to encourage and listen to the difficulties of environmental sanitation workers who work tirelessly day and night to make the West clean.
 

Afterwards, the inauguration ceremony held in the conference room of the Seo-gu Office was simplified in consideration of the economic situation in the region that was stagnant due to the unfinished Corona 19, the Ukraine war, and soaring prices. took place The moderator was an employee, and the ceremony was held briefly with national rites, oath of office, and inaugural address.
 

Gang Beom-seok, Mayor of Seo-gu, said, “There were a lot of recommendations from people around that it would be nice to hold a grand event with all the residents who gave their support and support, but please understand that the event was simplified in consideration of the unsettled internal and external circumstances.” Although it looks like a quiet start, we will make a strong leap forward with more substantial results than ever before, and we will surely realize the eighth election, which will make all the residents happy.”
 

Afterwards, Kang Beom-seok, the head of the Seo-gu Office, started his work in earnest with his staff meeting and on-site administration.


 During lunchtime, he visited the ‘House of Grace’, a rehabilitation facility for the homeless, washed dishes, and ate with the sweaty employees of the House of Grace at the front line of social welfare to encourage hard work.
 

Seo-gu mayor Kang Beom-seok said, "I will pour out all my powers to solve the current issues in the West."
 

In addition, he added, “We will surely achieve the five promises we promised, such as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expanding transportation infrastructure, improving the original downtown environment, terminating landfill sites in the metropolitan area by securing alternative landfills, and pioneering K-pop and pop culture performances.” “I will do my best to complete ‘a better West, a more comfortable West, a better West’ together with the residents,” he said.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천 서구, 민선8기 강범석 서구청장 취임,강범석 서구청장,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