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부평구문화재단, 예술감상교육‘계절의 숲으로 간 음악탐사대’ 참여자 모집
초등 4~6학년 대상 7월 11일부터 접수 참가비 무료, 다양한 음악 장르를 사계절로 나눠 감상 및 창작활동
기사입력: 2022/07/05 [14:21]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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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구문화재단, 꿈다락토요문화학교 포스터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평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영훈)이 오는 8월 20일부터 10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계절의 숲으로 간 음악탐사대’ 2기를 운영한다.


초등 4~6학년 대상 교육으로 사계절을 주제로 음악감상과 창작활동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계절의 숲으로 간 음악탐사대’는 다양한 음악을 감상하고, 멜로디, 리듬, 화성 등 음악의 3요소를 탐구하여 새로운 음악을 작곡하는 창작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자기표현능력을 기르며, 공연관람을 통해 참여자들이 공연을 관람 하고 공연장 관람 기본적인 소양도 배울 수 있고 가족과 함께 공연장에서 공연관람을 통해 공연 관람법도 경험할 수 있다.


총 6회 차로 구성된 교육은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맞춰 다양한 음악을 감상하는 과정에서 클래식, 대중음악, 동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다룸으로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참여자들이 스스로 음악을 폭넓게 선택하여 감상 할 수 있고, 참여자들끼리 창작활동과 발표를 통해 협업하고 소통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계절의 숲으로 간 음악탐사대’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부평구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프로그램으로 부평구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7월 11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부평구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pyeong-gu Cultural Foundation, art appreciation education ‘music expedition to the forest of seasons’ participants
For 4th to 6th graders of elementary school From July 11, registration fee is free, and various music genres are divided into four seasons and creative activities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The Bupyeong-gu Cultural Foundation (CEO Lee Young-hoon) will operate the second stage of the Art Appreciation Education ‘Music Expedition to the Forest of Seasons’ every Saturday from August 20 to October 1.

 

As an education for the 4th to 6th graders of elementary school, the program connects music appreciation and creative activities under the theme of the four seasons.


The 'Music Expedition to the Seasonal Forest' develops creativity and self-expression ability through creative activities to listen to a variety of music, compose new music by exploring the three elements of music, melody, rhythm, and harmony, and by watching performances. Participants can watch the performance and learn the basics of viewing the theater, and experience how to watch the performance by watching the performance at the theater with their family.


The training, which consists of a total of 6 sessions, covers various genres of music such as classical music, popular music, and nursery rhymes in the process of enjoying various music in spring, summer, autumn, and winter. It is expected that participants will be able to collaborate and develop communication skills through creative activities and presentations.


‘Music Expedition to the Forest of Seasons’ is an art appreciation education program hosted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and hosted by the Korea Culture and Arts Center Association and the Bupyeong-gu Cultural Foundation. can


Participation is free, an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the Bupyeong-gu Cultural Foundation website or by 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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