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인천 서구, 오는 10월 8일 정서진 아라뱃길 카약 축제 열린다.
수상레저체험, 사생대회, 음악콘서트 등 즐길 거리 마련
기사입력: 2022/09/23 [13:10]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인천 서구, 정서진 아라뱃길 카약 축제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 서구가 오는 10월 8일 아라뱃길 여객터미널 일원에서 K-water(한국수자원공사 아라뱃길지사)와 공동으로 수상레저 축제 ‘2022 정서진 아라뱃길 카약 축제’를 개최한다. 
 
서구는 이번 축제에서 카약과 패들보드(SUP)가 펼치는 비경쟁 레이스인 ‘카약 퍼레이드’ 등 수상레저 프로그램과 함께 어린이 사생대회, 버스킹공연, 음악콘서트 등 문화행사 프로그램, 문화체험부스, 푸드트럭존 등 부대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한다고 설명했다. 
 

카약 퍼레이드에서는 1, 2, 4km 종주 등에 2인 1조 카약 100척, 싯인카약 10척, 패들보드 30대가 운영된다.

 

완주자에게는 완주 메달과 팀별, 개인별 완주기록을 제공한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30일까지 해양레저포털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하거나 축제 당일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문화행사로 열리는 어린이 사생대회는 초등학생 200명이 참가할 예정으로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현장 참가 신청을 받는다.

 

시상은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4명, 장려상 10명을 시상할 예정이다.
 

축제 당일 오후에는 카약을 타고 수상에서 일몰을 바라보는 체험인 ‘선셋 카약킹’이 일몰 시간대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서구 대표 관광지 아라뱃길에서 레포츠 축제를 개최해 수상레저 문화를 육성하고 구민에게 볼거리·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이다”며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eo-gu, Incheon, on October 8, Jeongseojin Ara Waterway Kayak Festival will be held.
Water leisure experience, drawing contest, music concert, etc.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Seo-gu, Incheon, will hold the ‘2022 Jeongseojin Arab Waterway Kayak Festival’ jointly with K-water (Ara Waterway Branch of Korea Water Resources Corporation) in the area of ​​the Ara Waterway Passenger Terminal on October 8th.
 
At this festival, Seogu offers water leisure programs such as the 'Kayaking Parade', a non-competitive race between kayak and paddle board (SUP), as well as cultural event programs such as children's drawing contest, busking performance, music concert, cultural experience booth, food truck zone, etc. He explained that there will be various things to see and enjoy, such as side events.
 

In the kayak parade, 100 kayaks, 10 sit-in kayaks, and 30 paddle boards are operated for 1, 2, and 4 km traversing.


Completion medals and completion records for each team and individual are provided to runners.


Those who wish to participate can apply in advance on the Marine Leisure Portal website by the 30th or at the site on the day of the festival.
 

The children's drawing contest, which is held as a cultural event, is expected to be attended by 200 elementary school students.


1 grand prize, 2 grand prizes, 4 excellent prizes, and 10 encouragement prizes will be awarded.
 

On the afternoon of the day of the festival, ‘Sunset Kayaking’, an experience to watch the sunset from the water on a kayak, will be operated flexibly according to the sunset time.


Seo-gu mayor Kang Beom-seok said, “We will hold a leisure sports festival on the Ara Waterway, a representative tourist destination in Seo-gu, to foster a water leisure culture and provide things to see and enjoy for residents.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천 서구, 정서진 아라뱃길 카약 축제,강범석 서구청장,수상레저체험, 사생대회, 음악콘서트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