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한국환경산업기술, 환경기업 위한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설명회 개최
무역 통상 변화 고려 자유무역협정(FTA) 활용률 향상 및 수출 역량 강화
기사입력: 2022/09/27 [13:28]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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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환경산업기술, 환경기업 위한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설명회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최흥진)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환경기업의 수출지원을 위해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활용 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한다.

  
RCEP은 15개 나라가 참여하고 세계 국내총생산(GDP)의 30%를 차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유무역협정(FTA)으로, 이번 설명회는 환경기업의 RCEP 활용 수출전략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서울본부세관과 국제원산지정보원 전문가가 RCEP의 주요내용과 활용방법 등을 설명하고, FTA 및 해외시장 진출 전반에 대한 상담도 진행한다.


2020년 환경기업의 중국과 동남아 국가 수출액은 전체의 37.2%를 차지하고 있어 이들 국가로 수출을 하고 있거나 시장 공략을 희망하는 기업에게 RCEP 활용은 도움이 될 수 있다.

 
RCEP은 한국이 일본과 처음으로 체결한 FTA이며, 기업들은 RCEP과 한-중 FTA, 한-아세안 FTA 등 기존 FTA 중 유리한 협정을 선택할 수 있어 관세 혜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약 10만 개 환경기업의 최근 4년(2017~2020년) FTA 활용률은 약 27% 수준*으로, 타 산업의 평균 활용률 77%에 비해 매우 낮은 상황이다.

  
최흥진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환경기업들이 RCEP 설명회 및   상담회를 적극 활용해 세계 환경시장에서 기업의 수출경쟁력을 제고하는 기회로 삼기 바란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orea Environmental Industry and Technology and Regional 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 (RCEP) briefing session for environmental companies
Considering changes in trade and trade Increase the utilization rate of free trade agreements (FTAs) and strengthen export capabilities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Korea Environmental Industry & Technology Institute (President Heung-Jin Choi) will hold “Regional 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 (RCEP) Utilization Briefing and Consultation” at Ferrum Tower in Jung-gu, Seoul on the afternoon of the 27th to support export of environmental companies.

  
RCEP is the world's largest free trade agreement (FTA) in which 15 countries participate and accounts for 30% of the world's gross domestic product (GDP).

 
At the briefing session, experts from the Seoul Headquarters Customs and the International Agency for Designation of Origin will explain the main contents of RCEP and how to use it, and provide consultations on FTAs ​​and overseas market entry.


In 2020, environmental companies' exports to China and Southeast Asian countries accounted for 37.2% of the total, so the use of RCEP can be helpful for companies exporting to these countries or wishing to penetrate the market.

 
RCEP is Korea's first FTA with Japan, and companies can choose advantageous agreements among existing FTAs ​​such as RCEP, Korea-China FTA, and Korea-ASEAN FTA, which is expected to increase tariff benefits.

 
The FTA utilization rate of about 100,000 environmental companies in the last 4 years (2017-2020) is about 27%*, which is very low compared to the average utilization rate of 77% in other industries.

  
Choi Heung-jin, head of the Korea Environmental Industry and Technology Institute, said, "I hope that environmental companies will actively utilize the RCEP briefing sessions and consultations as an opportunity to enhance their export competitiveness in the global environmental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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