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인천 서구, 시천교·청운교 경관조명 개선
기사입력: 2022/09/28 [14:38]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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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서구, 시천교·청운교 경관조명 개선(시천교)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 서구가 경인아라뱃길을 가로지르는 시천교와 청운교 조명 보수와 개선을 통해 야간경관을 새로 단장했다. 
 

서구는 이를 위해 야간경관 개선사업으로 시천교에 투광등 174개, 청운교에 투광등 88개를 설치하는 등 경관을 재정비했다.
 

서구 관계자는 “그동안 시천교와 청운교는 조명 노후화로 인해 상당 기간 조명이 미점등되는 등 개선 필요성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서구는 시천교의 경우 교각 측면 투광등을 부드럽고 밝은 톤과 은은하고 따뜻한 톤을 사용해 시간별, 구간별로 다른 연출이 가능하도록 입체감 있게 경관을 꾸몄다고 밝혔다.


이로써 조명이 아라뱃길을 밝게 물들여 아름다운 야경이 더욱 돋보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개선사업을 통해 아라뱃길이 더욱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모해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경관 사업으로 서구만의 도시경관을 만들고 도시 품격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cheon Seo-gu, Sicheon Bridge/Cheongwoon Bridge Landscape Lighting Improvement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Seo-gu, Incheon, has renovated the night scenery through the repair and improvement of lighting at Sicheon Bridge and Cheongungyo Bridge, which cross the Gyeongin Ara Waterway.
 

To this end, Seo-gu rearranged the landscape by installing 174 floodlights on Sicheon Bridge and 88 floodlights on Cheongungyo Bridge as a night scenery improvement project.
 

A Seo-gu official explained, "In the meantime, there was a need to improve Sicheongyo and Cheongungyo, as the lights were not lit for a considerable period of time due to the aging of the lights."
 

Seo-gu said that in the case of Sicheon Bridge, the floodlights on the side of the piers used soft, bright tones and soft, warm tones to decorate the landscape in a three-dimensional sense so that it could be produced differently by time and section.


He added that the lighting will brightly color the Ara Waterway and make the beautiful night view stand out even more.
 

An official from Seo-gu said, “Through this improvement project, we expect that the Ara Waterway will be transformed into a more beautiful shape and will energize the residents who are tired of their daily life. I will,”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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