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인천서구문화재단, ‘로보트 태권 V’ 김청기 감독 ‘청년팔레트’ 강연자로 나선다.
기사입력: 2022/11/29 [10:11]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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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서구문화재단,‘로보트 태권 V’ 김청기 감독 ‘청년팔레트’ 강연자로 나선다.(사진제공:인천서구문화재단)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서구문화재단이 오는 30일‘태권 V’, ‘똘이장군’, ‘우뢰매’ 시리즈 등 애니메이션 50여 편을 제작·감독한 것으로 잘 알려진 김청기 감독(81)이  청년기획자를 지원하는 ‘청년팔레트’ 사업 내의 프로그램 강연자로 인천 지역의 팬들과 조우한다고 밝혔다.


서구문화재단에 따르면, 청년팔레트의 정진식 기획자는 학창 시절에 88 서울 올림픽을 보고 겪은, 이른바 7080 ‘아재’들이 문화 예술 활동에 더 많이 참여하길 바라며, ‘소년들이 사랑한 슈퍼로봇’이라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한국 애니메이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21년에 보관 문화훈장을 수훈하기도 한 김청기 감독은, 이날 인천도시경영연구원의 ‘공유공간 가우자리’에서 ‘김청기 감독의 작품 세계와 태권 V의 미래’를 주제로 1시간가량 강연한다.


한편, 이날 오프닝 공연으로는 숲의 요정 ‘수피아’의 우쿨렐레 연주가, 강연 후에는 김청기 감독의 깡통로봇 친필 사인회가 준비되어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cheon Seo-gu Cultural Foundation, ‘Robot Taekwon V’ director Kim Cheong-gi, ‘Youth Palette’ will be a lecturer.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On the 30th, the Incheon Seo-gu Cultural Foundation launched the 'Youth Palette', which is supported by young planners by director Kim Chung-ki (81), who is well-known for producing and directing over 50 animations, including 'Taekwon V', 'General Ttori', and 'Thunder Mae' series. As a program lecturer within the project, he said he would meet fans in the Incheon area.


According to Seo-gu Cultural Foundation, Jeong Jin-sik, the planner of the Youth Palette, planned a program called 'Super Robots Loved by Boys' in hopes that the so-called 7080 'old children', who had seen and experienced the 88 Seoul Olympics during their school days, would participate more in cultural and artistic activities. .


Director Kim Cheong-gi, who was also awarded the Order of Cultural Merit in 2021 for his contribution to the development of Korean animation, held a lecture on the theme of 'Director Kim Cheong-ki's World of Works and the Future of Taekwon V' at the 'Shared Space Gaujari' of the Incheon Urban Management Research Institute on this day. lecture for an hour.


On the other hand, for the opening performance of the day, a ukulele player of the forest fairy 'Supia', and after the lecture, director Kim Cheong-ki's autograph signing event for a canned robot is prep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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