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인천시, 화물연대 파업 장기화에 따른 긴급 회의 개최
인천상공회의소, 인천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인천도시공사 등과 피해 상황 대한 분야별 대응책 집중 논의
기사입력: 2022/12/01 [13:46]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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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시가 1일 유정복 시장 주재로 화물연대 파업 장기화에 따른 화물운송 차질 피해를 최소화하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긴급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에 따르면, 이번 파업으로 인해 인천에서도 지난 11월 24일 인천항 화물 반출입량이 23일 대비 60%가 감소하는 등 항만업계를 비롯해 시멘트, 정유, 철강, 자동차업계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고, 유류 품절 주유소도 4곳(전국 26곳, 2022월11월30일 14시 기준)이 발생하고 있는 등 시는 전국 지자체에서는 처음으로 민·관 합동 대책 마련에 나섰다.

 

유정복 시장은 “화물연대 총파업 7일째인 30일 정부와 노조 측이 2차 교섭을 벌였지만, 논의에 진전을 전혀 이루지 못한 채 협상이 결렬됨에 따라 화물연대 파업 장기화로 인천 경제는 물론 시민생활의 어려움이 가시화되고 있어 시민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인천상공회의소, 인천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인천도시공사 등 관련 기관들과 현장 상황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는 소통 채널을 구축하기로 하고 인천시 피해 상황에 대한 분야별 대응책을 집중 논의했다.


화물연대 파업 장기화에 대한 주요 대응 방안은 분야별 대응 계획 수립, 매뉴얼에 따른 단계별 대응 체계 구축·운영, 지역경제피해 모니터링, 불법 주정차 단속, 유류 수급 대응, 인력 지원 및 관리, 재난 및 응급상황에 대한 대응체계 강화, 대시민 홍보 체계 구축, 주택 건설사업 등에 대한 대응책 추진 등이다.


한편, 인천시는 화물연대 파업에 따른 피해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그에 따른 대응 방안을 강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cheon city holds an emergency meeting due to prolonged strike by cargo unions
Intensive discussions on countermeasures for each sector with the Incheon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Incheon Freight Car Transport Business Association, Incheon Metropolitan City Corporation, etc.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Incheon City announced on the 1st that an emergency meeting was held presided over by Mayor Yoo Jeong-bok to minimize damage from cargo transport disruptions caused by the prolonged strike by the cargo unions and to come up with countermeasures.


According to the city of Incheon, due to this strike, the port industry, as well as the cement, oil refining, steel, and automobile industries, are suffering damage, such as a 60% decrease in the amount of cargo in and out of Incheon Port on November 24th compared to the 23rd. 4 provinces (26 locations nationwide, as of 14:00 on November 30, 2022) are occurring, and the city is the first local government in the country to set out to prepare joint public-private countermeasures.

 

Mayor Yu Jeong-bok said, “On the 30th, the 7th day of the cargo union general strike, the government and the labor union held a second round of negotiations, but the negotiations broke down without making any progress. As this is becoming visible, it is urgent to come up with measures to minimize the damage to citizens.”


It was decided to establish a communication channel to accurately and promptly grasp the site situation with related organizations such as the Incheon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Incheon Freight Car Transport Business Association, and Incheon Metropolitan City Corporation, who attended the meeting, and focus on countermeasures by sector for the damage situation in Incheon. discussed


The main countermeasures against the prolonged strike by the cargo union are establishment of response plans for each sector, establishment and operation of a step-by-step response system according to manuals, monitoring of damage to the local economy, crackdown on illegal parking, response to oil supply and demand, support and management of human resources, and response to disasters and emergencies. These include strengthening the system, establishing a public relations system for the public, and implementing countermeasures for housing construction projects.


Meanwhile, the city of Incheon plans to continuously check the damage caused by the strike by the cargo union and devise countermeasures according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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