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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여자볼링선수단, 제5회 인카금융 슈퍼볼링 대회 여자부 준우승
기사입력: 2024/03/13 [14:32]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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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구 여자볼링선수단, 제5회 인카금융 슈퍼볼링 대회 여자부 준우승(사진제공:부평구)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평구 소속 여자볼링수단이 지난 8일부터 나흘간 강릉시에서 열린 ‘제5회 인카금융 슈퍼볼링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부평구에 따르면, 이번 여자부 대회는 총 9개 팀이 참가해 본선 리그를 거쳐 상위 5개팀이 챔피언결정전을 겨루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부평구 선수단은 단체전 본선 1위로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해 결승전에서 서울시설공단을 상대로 팽팽한 접전을 펼쳤다. 하지만 아쉽게 우승을 내어주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값진 준우승을 거뒀다.

 

차준택 구청장은 “좋은 경기를 보여준 볼링선수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열릴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영문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with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making efforts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pyeong-gu women's bowling team placed second in the women's division at the 5th Inca Financial Super Bowling Competition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Bupyeong-gu's women's bowling team announced that it took second place in the '5th Inca Finance Super Bowling Competition' held in Gangneung City for four days from the 8th.

 

According to Bupyeong-gu, this women's tournament was held with a total of 9 teams participating, with the top 5 teams competing in the finals and competing in the championship match.

 

The Bupyeong-gu team advanced to the championship game by finishing first in the team competition finals and had a tight match against Seoul Facilities Corporation in the finals. However, he unfortunately gave up the championship and achieved a valuable runner-up finish for the second year in a row, following last year.

 

District Mayor Cha Jun-taek said, “I am grateful for the hard work of the bowling team who showed a good game,” and added, “I hope they will do their best to achieve good results in future compet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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