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부천시, 임신 공무원 전용 통화연결음 적용 안내 서비스 시행
기사입력: 2024/07/08 [15:09]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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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청 전경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천시가 8일부터 임신 공무원 전용 통화연결음을 적용한 안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부천시에 따르면, 이는 업무수행 시 악성 민원전화 및 폭언 등으로부터 임신 공무원을 보호하고, 배려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임신한 공무원에게 전화를 걸면 “지금 응대하는 직원은 아기를 가진 예비 엄마입니다....(중략) 예비 엄마인 직원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존중과 배려를 부탁드립니다”라는 연결음이 송출된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제도로 민원인이 임신 공무원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임신 공무원을 배려하는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영문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with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making efforts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cheon City implements ring-back tone information service exclusively for pregnant government employees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Bucheon City announced that starting from the 8th, it will implement an information service with a ring-back tone exclusively for pregnant government employees.

 

According to Bucheon City, this is a system designed to protect pregnant public servants from malicious complaint calls and verbal abuse while performing their duties and to spread a culture of consideration.

 

When you call a pregnant public servant, a connection tone is sent that says, “The employee responding now is an expectant mother with a baby....(omitted) We ask you to be respectful and considerate with a warm heart to the employee who is an expectant mother.”

 

Bucheon Mayor Cho Yong-ik said, “I hope that this system will establish a culture in which civil servants respect and consider pregnant public servants,” and added, “We will continue to seek various ways to be considerate of pregnant public servants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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