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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인천 최초’취약계층 가정 영유아 이유식 지원
기사입력: 2024/07/10 [13:23]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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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 8기 남동구청 전경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남동구가 10일, 인천 최초로 취약계층 가정 영유아에 이유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남동구에 따르면, 구는 이달부터 만 12개월 이하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영유아를 대상으로 맞춤형 이유식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성장과 발달에 있어 중요한 시기인 영유아의 건강을 위해 개월 수에 맞는 맞춤형 이유식을 각 가정에 배달한다.

 

이유식은 별도의 조리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완제품 형태로 제공되며, 영유아 검진 결과 ‘정밀 평가 필요’ 소견을 받은 아동은 추가 지원이 가능하다.

 

남동구는 이를 통해 이유식 조리에 대한 양육자의 부담을 줄이고, 영유아에게 영양 균형이 잡힌 단계별 맞춤 이유식을 제공해 영양부족을 해소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가정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는 사업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영문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with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making efforts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dong-gu, ‘Incheon’s first’ to provide baby food for underprivileged families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Namdong-gu announced on the 10th that it will be the first in Incheon to provide baby food to infants and toddlers from underprivileged families.

 

According to Namdong-gu, starting this month, the district started a customized baby food support project for infants and toddlers under the Dream Start project under 12 months of age.

 

This project delivers customized baby food tailored to each month to each family to ensure the health of infants and toddlers, which is an important period for growth and development.

 

Baby food is provided in the form of a finished product so that it can be consumed without additional cooking, and additional support is available for children who are found to ‘need detailed evaluation’ as a result of an infant/toddler examination.

 

Namdong-gu hopes that through this, it will be able to reduce the burden on caregivers of preparing baby food and provide nutritionally balanced, step-by-step customized baby food to infants and toddlers, thereby resolving nutritional deficiencies and supporting healthy growth.

 

Meanwhile, the Dream Start project is a project that provides customized integrated services to children from underprivileged families, promotes healthy growth and development of children, and guarantees a fair starting opport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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